강사 송영남 목사 잠18:20~21【말의 위력】
2025년 10월 31일조회 4
잠18:20~21【말의 위력】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만 말을 할 수 있게 하였는데,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한 이유는 인간에게 영적인 존재로서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지요.
ㄷ른 피조물들과 달리 인간은‘언어’라는 특멸한 선물을 통해 하나님과 교통하고 대화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우리가 하는 말들이 마치 농부가 씨를 뿌리듯이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결국 그 말의 열매를 거두게 된다는 점을 아시기 바랍니다. 콩을 심으면 콩이 나오듯 등.
매일 사용하는‘말’이 얼마나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아침 어떤말을 씨앗처럼 뿌리셨나요? 그 말은 어떤 열매를 맺을까요? 말은 단순히 의사소통의 도구를 넘어, 우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아시기 바랍니다.
말에는 정말 큰 힘이 있는데, 우리의 입의 열매로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다고 이야기 합니다. 우리가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 다른 사람에게 큰 영향을 주고, 심지어는 우리 자신의 삶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죠. 특히 선한 말은 약한 자를 붙들어 주고(욥 4:4, 사50:4), 생명을 보존하며(잠13:3) 분노를 쉬게하고
(잠15:1), 우리의 영혼을 환난에서 보전하는(잠21:23),놀라운 능력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첫째, 혀의 권능, 생명과 죽음을 좌우하는 말의 힘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인하여 배부르게 되나니 곧 그 입술에서 나는 것으로 만족하게 되느니라”(20절)
- 우리의 말이 우리 삶의 만족과 불만족을 결정한다는 점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지혜로운 말은 풍성한 삶으로 이끌고, 부정적이거나 어리석은 말은 불만족스러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21절) 이 구절은 말의 위력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혀의 권세로 인해 사람이 살기도하고, 죽이기도 하며, 축복이 되기도 하고 저주가 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 혀는 남을 해치고, 죽이는 화살처럼 마음을 상하게 하며, 거짓을 꾸미는 특성도 가지고 있어요. 때로는 날카로운 면도칼이나 창과 같아서 조심하지 않으면 큰 상처를 줄수 있습니다.
- 따라서 우리는 이 혀의 권세를 어떻게 사용할지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생명을 살리고 축복하는 데 사용할 것인지, 아니면 죽음과 저주를 가져오는 데 사용할 것인지 말이예요. 생명을 살리고 축복하며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삼상 22장에서는 에돔사람 도엑의 거짓말로 인해 제사장 아비멜렉의 집안 남자들이 죽임을 당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어요. 한 사람의 거짓된 말 한마다가 한 집안을 사라지게 할 만큼 엄청난 결과를 초래한 것이죠. 이처럼 잘못된 말은 누군가의 영혼을 파괴하고 생명을 잃게 만들 수도 있답니다.
자신이 어떤 것을 팅겨야 할까요?
*부정적인 말, 다른사람 말(험담), 음담패설, 욕할 때, 거짓말, 성낼 때, 비난할 때, 비판, 조롱 비하, 단점 공격, 짜증낼 때.
말을 제어하는 행위, 입에 재갈을 먹이는 것입니다.‘재갈’은 달리는 말의 입에 고삐와 연결하여 말을 길들이고 움직임을 통제하며 훈련시키는 도구입니다. 말하자면, 언어를 조심하고 절제하는 행동을하면 말을 할 때, 신중하게 말을해야 되지만, 절제의 미덕이 있어야, 인생이 변하고 주변에서 사람이 늘어납니다.
둘째, 긍정적이고 신앙적인 말
긍정적이고 신앙적인 말을 통해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놀라운 모습들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셰례요한의 아버지 사가랴가 말을 하지 못하다가 혀가 풀려 하나님을 찬송하게 된 눅1:64절말씀이나, 오순절 성령 강림때 제자들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다른 언어들로 말하며 각 나라 사람들이 하나님의 큰일을 듣고 깨닫게 된‘행 2장’의 사건들이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면 혀가 풀려 하나님의 성품이 담긴 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말은 생명언어가 있고 사망언어가 있습니다. 생명언어는 존경의 말: 모든 사람의 인격을 존중받기를 원합니다. 인격을 무시하는 말은 삼가야 합니다, 칭찬의 말을하면 고래도 춤추게 한다. 격려의 말: 살다보면 누구나 때때로 어렵고 힘들고 낙심될 때가 있습니다. 위로의 말: 상처입은 자를 위로합니다. 축복의 말: 성경은 모든 사람을 축복하라고 말씀합니다. 심지어 원수까지조차 축복하라고 합니다. 나에게 해를 끼치고 핍박하는 원수를 경계하고 미워하는게 인지상정인데, 어떻게 축복하며 기도할 수 있을까요 불가능합니다. 솔직히 그렇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나 자신을 위해 해야 합니다. 나쁜 말을 하고 미워하면 나부터 손해를 보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말(전도) 진실된 말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셋째, 살리는 말, 선한 말, 지혜로운 말,
여러분! 우리는 어떤 말을 해야 말을 잘 할수 있을까요? 한마디로 살리는 말을 구사해야 합니다. 인간은 본래 죄인인지라 마음속에 부정적인 생각, 악한 생각이 가득합니다.
가만히 놔두면 부정적인 말, 악한 말, 기껏해야 어리석은 말을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어리석은 말, 나쁜 말을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고, 더 나아가 지혜로운 말을 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합니다. 잠16: 23~24절에는“지헤로운 자의 마음은 그의 입을 슬기롭게 하고 또 그의 입술에 지식을 더하느니라/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 선한 말은 꿀송이 같다고 합니다. 심지어 건강에도 좋다고 말합니다. 달콤한 꿀처럼 마음에 기쁨을 주고, 약처럼 몸과 영혼에 유익을 주는 것이 바로 선한 말이라는 것이죠. 지혜롭고 선한 말은 나도 살리고 남도 살립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킵니다.
“온순한 혀는 곧 생명나무이지만 패역한 혀는 마음을 상하게 하느니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부드럽고 온유한 말이 생명을 살리는 역할을 하지만, 거칠고 왜곡된 말은 마음을 아프게 한다는 뜻입니다.
말에는 사람을 살리는 창조적인 능력이 있고, 반대로 사람을 죽이는 파괴력도 있습니다. 성경은 말의 파괴력에 대해 매섭게 경고합니다. 약3:5~6“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지혜로운 말 하는 비결은 바로 성령충만입니다. 마음속에 성령으로 충만하면 찬송과 기도가 나옵니다. 예수님의 마음이 나오고 성령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컨트롤 해줍니다. 할렐루야!
-엡4:29절에는“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의 말이 덕을 세우고 듣는 이들에게 은혜를 끼쳐야 될 줄 믿습니다.
말 한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처럼, 우리의 말이 큰 영향력을 가지는지 깨닫게 하는 것 같습니다.
-혀를 다스리는 삶 “벧전3:10~12절에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고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고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여 화평을 구하며 그것을 따르라”고 경고하고 있어요. 혀를 잘 다스리는 것이 하나님앞에서 의롭고 복된 삶을 살아가는 중요한 자세입니다. 우리의 말이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와야 함을 보여줍니다.
말씀을 정리하면
첫째,혀의 권능, 생명과 죽음을 좌우하는 말의 힘
둘째,긍정적이고 신앙적인 말
셋째,살리는 말, 선한 말, 지혜로운 말,
부정적인 말의 습관을 돌아보고, 긍정적인 변화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무심코 내뱉는 부정적인 말이나 습관적인 비난의 말들이 얼마나 우리 자신과 공동체를 병들게 하는지 깨닫게 해줄 수 있습니다. 우리의 말이 우리의 삶을 결정하고, 심판날에는 우리가 한 말에 대해 심문을 받으리라는 마 12장:36~37절의 말씀처럼, 말의 엄청난 책임감과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주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도 말을 잘해서 말의 위력과 절제의 미덕으로 사람을 살리는 말의 능력 권세자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기독교 기본교리 예수님(1)
2. 예수님의 사역 시작
예수님께서 30세에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 네 가지 중요한 사건들이 있었다.
*세례요한의 사역(막1:1~8); 눅3:1~18).
*예수님의 세례(마3:13~17; 막1:9~11).
*광야의 시험(눅4:1~13; 마4:1~11).
*물을 포도주로 바꾸심9요2:1~11).
3. 예수님의 유대 사역
시작: 성전청소(요2:13 이하).
끝 : 우물가의 여인과의 대화(요4:1~42)
중요한 사건 : 니고데모와의 대화(요3장).
4. 예수님의 갈릴리 사역
시작: 가버나움에서 왕의 신하의 아들을 고치심(요4:46~53).
끝 : 베드로의 신앙 고백(마16:13 이하)
예수님의 변모(마17:1이하; 눅9:28 이하)
중요한 사건들 : 산상수훈을 가르차심(마5~7장).
제자들을 부르심(눅5:1~11; 막2:13,14; 눅6:12~16) 5,000명을 먹이심(마14:13~21; 막6:30~44)
5. 예수님의 예루살렘 여행
시작: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가기로 굳게 결심하시고”(눅9:51)
끝 : 마리아가 예수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몸에 기름을 부음(요12:1 이하;마26:6~14 이하)
나사로의 부활(요11:1이하)
여리고에서 삭개오를 만나심(눅19:1이하)
6. 예수님의 죽음, 장사, 부활
시작: 예루살렘 입성(마21:1~11)
끝 : 승천(눅24:50~51)
중요한 사건들: 성전정화,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심, 재판받으심(눅19:45, 46요17, 18장)
십자가에서 돌아가심(마27:31~50; 눅23:26~46)
무덤에 장사되심(막15:42~47; 요19:38~42)
부활하신 예수님(마28:2~15; 막16:1~17; 눅24:1~7; 요20:1~18)
-기억합시다
예수님은 역사 속의 실존 인물이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은 신약 성경 외에 예수님에 대해 기록한 저서들에 관해 설명한 후에, 다음과 같이 기술했다.“이런 자료들은 고대에는 심지어 기독교를 적대하던 자들일지라도 예수가 실존 인물이었다는 사실을 전혀 의심하지 않았다는 것을 입증한다. 예수의 역사상에 대해 처음 논란이 일어난 것은 18세기 말과 19세기, 20세기 초 몇몇 책에서였고, 그나마도 근거가 빈약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3:16)
영존하시는 그리스도
그분은 어떤 모습이실까?
모든 증거들은 예수님께서 여전히 부활하신 몸으로 전국에 존재하신다고 가르친다.
*육체를 입은 채로 승천하셨다(행1:9).
*육체를 입은 채로 돌아오실 것이다(행1:11) .
*스테반은 주님이 천국에서 육체를 입고 계신 것을 보았다(행7:55, 56).
*바울은 이제 예수님께서 영광스러운 몸을 가지셨다고 말했다(빌3:21).
그분은 지금 무엇을 하고 계실까?
*하나님이 우편에서 다스리신다(엡1:20~22, 벧전3:22).
*우리를 위해 기도하신다(롬8:34).
*우주를 붙드신다(골1:16,17).
*우리와 함께 있을 날을 간절히 기다리신다(요14:1~3, 1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