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세계선교방송Hanbit World Mission TV

롬8:31~39【끊을 수 없는 하나님 사랑】

2025년 10월 24일조회 3

롬8:31~39【끊을 수 없는 하나님 사랑】

배경으로 성령님 안에서 누리는 새 생명과 하나님의 자녀 된 특권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31절부터는 이 모든 것을 종합하여, 그 어떤 것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어낼 수 없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죄를 지어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 진 것 같은 의심이 들 때도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삶의 현실은 때로는 우리를 힘들게 하고, 수많은 대적들과 싸워야 할 때도 있습니다. 세상은 때로는 힘들고 어려운 일들로 가득합니다. 예측할 수 없는 고난과 위기 앞에서 두려움과 절망을 느끼기도 합니다. 삶의 한가운데서 우리에게 흔들리지 않는 희망과 견고한 믿음을 심어주는 진리의 말씀입니다.

사도바울은 이 말씀을 통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강력하고 영원한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시는 분이십니다(31~32절)

시16:1절“하나님이여 나를 지켜주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때로는“내 편이 아무도 없다”고 느낄 때도 있고, 고난과 시련 속에서 홀로 서 있는 것처럼 외로움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가 함께 묵상할 말씀은 이 모든 두려움을 물리치고, 우리에게 하나님의 변치 않는 사랑과 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시는 분이심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바울 사도는“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라고 고백합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대적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를 대적하는 모든 것들이 많고 강할찌라도, 하나님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는 단순히 막연한 희망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의 전능하신 사랑에서 비롯된 확실한 약속입니다. 우리는 수많은 대적들과 싸우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우리 편이시고, 우리를 위한 분이시기에 그 어떤 대적도 우리는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심지어 우리를 위해 독생자 예수님까지 아낌없이 내어주셨습니다.

이보다 더 큰 사랑의 증거는 없습니다. 우리를 위해 가장 소중한 것을 주신 분이 그 외의 어떤 것을 아끼시겠습니까?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이 크고 놀라운 사랑을 기억할 때, 우리는 어떤 고난속에서도 믿음으로 붙들고, 어떤 상황에서도 담대하게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둘째, 누구도 우리를 정죄할 수 없습니다.(33~34절)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누가 감히 하나님께서 직접 택하신 백성, 그리고 의롭다 선언하신 자들을 고소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구원은 행위나 자격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와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세상이 우리를 손가락하고, 우리 자신마저 죄책감에 시달릴때에도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의롭다’하셨다는 사실을 굳게 붙들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사망 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셨습니다.

이 사건 자체가 우리에 대한 정죄가 무효화 되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 이 대속의 사랑은 그 어떤 것으로도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놀라운 선물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용서와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셨다는 선언과도 같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금도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단순히 한 번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끊임없이 변호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연약함과 허물을 아시는 주님께서 친히 우리의 대언자가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 사실은 우리가 어떤 어려움이나 죄의 유혹 속에 있을지라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는 변치 않는다는 든든한 확신을 줍니다. 우리를 향한 그분의 중보는 영원하며, 이것이 바로 우리가 정죄 받지 않는 근거입니다. 이 사랑안에서 우리는 더 이상 정죄 당하지 않는 자유를 누리시기를 소망합니다.

 셋째, 어떤 고난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35~39).

성경을 보니, 사랑의 특성있습니다. 끊어지지 않고/ 죄를 덮어줌/ 죽음처럼 강하다/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한다/ 두려움을 내어쫓는다/ 거짓이 없다/ 서로 우애한다.

 35절 바울은 고난, 환난, 박해. 기근, 헐벗음, 위험, 칼과 같은 세상의 모든 고통스러운 상황들을 열거합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이러한 고난들은 피할 수 없는 과정일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단호하게 말합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고 강력한 믿음의 선언을 합니다.

-오히려 이 모든 일에 우리는“넉넉히 이기는 자가 될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계획을 좌절시킬 수 없고, 구원받은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을 끊을 수 없습니다. 고난중에도 우리를 붙드시는 그리스도의 사랑,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견고하게 합니다. 그러기에 고난을 직면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소망을 잃지 마시기 바랍니다.

렘31장 3절에“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에 인자함으로 너를 이끌었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사랑이 시작도 끝도 없는 영원한 사랑이 늘 함께하시며 이끄신다는 말씀입니다.

요3:16절 사랑하는 독생자 예수님을 주심으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끊을 수 없는 사랑으로 행동으로 증명하셨습니다.

하나님 자체가‘사랑’이십니다. 사랑안에 거하는 자는 곧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그 사랑은 결코 끊어질 수 없는 본질적인 특성을 가지셨음을 아시기 바랍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죽음이나 생명, 천사들이나 통치자들, 현재 일이나 미래 일, 능력 높음이나 깊음, 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에서 결코 끊을 수 없습니다.

 말씀을 정리하면

첫째,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시는 분이십니다(31~32절)

둘째,누구도 우리를 정죄할 수 없습니다.(33~34절)

셋째,어떤 고난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35~39).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견고하고 영원한지를 분명히 보여줍니다.

우리가 삶 속에서 어떤 어려움을 만나더라도,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라는 이 확신을 가지고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우리는 이미 승리자임을 기억하시고 , 그 누구도 빼앗지 못한 하나님사랑입니다.

마귀는 틈만 있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빼앗아 갈려고 주변에서 노리고 있습니다.

끝까지 이 사랑을 간직하시고 사랑하는 성도님의 삶 가운데 승리의 기쁨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기독교 기본교리 예수님(1)

 예수님은 탄생 전에 무엇을 하셨는가?

성육신 전의 그리스도

*그는 항상 존재하셨다. 그는 영원하시다(미가5:2; 요8:57, 58).

*우주를 창조하셨다(골1:16).

*그는 사람들에게 사역하셨다.

 예수님 탄생 전에 사역한 사람들

하갈(창16:7~14)

“여호와의 사자가 광야의 샘물 곁 곧 술 길 샘 곁에서 그를 만나 ...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네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 수하에 복종하라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네 씨를 크게 번성하여 그 수가 많아 셀 수 없게 하리라”(창16:7, 9,10).

모세(출3:2~14)“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이르시되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출3:2, 4).

아브라함(창18:1, 2; 22:11, 12)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나무들이 있는 곳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서 있는지라...”(창18:1, 2)

 ▶ 짚고 넘어갑시다

여호와의 사자

구약에서“여호와의 사자”로 불리는 인물이 여러 번 사람들에게 나타난다. 그는 분명히 단순한 천사는 아니었다. 그는 하나님과 같은 모양으로 나타난다. 여호와의 사자가 누군지 성경에서 말하고 있지는 않지만, 대다수의 성경 학자들은 그것을 그리스도께서 인간으로 탄생하시기 전에 지상에 나타나신 모습으로 본다. 물론, 그 모습은 나사렛 예수의 모습은 아니었을 것이다. 베들레헴에 태어나셨을 때처럼 인간이 되신 것은 아니었다. 인간의 모양을 하신 것이었다.

창세기16장에서 하갈이 본 사자는 그녀의 자손을 크게 번성시키겠다고 말씀했다. 오직 하나님만이 그런 역사를 일으키실 수 있다. 그리고 하갈은 그 사자를 보고 “감찰하시는 하나님”이라고 고백했다. 성경 자체도“자기에게 이르신 여호와”로 그를 가리킨다. 출애굽기에는“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가라사대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출3:2, 4)라는 내용이 나온다. 그리고 창18:1~2절도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사람의 형체로 나타나셨다고 말씀한다.

이 땅에서의 예수님의 삶

짧은 역사

예수님은 영원히 살아 계시지만, 우리는 그가 이 땅 위를 걸으셨던 짧은 33년에 대해 가장 많이 알고 있다. 친구를 사귀는 방법 중 하나는 그가 태어난 곳, 가족 관계, 중요했던 사건들 등 그에 관한 사실들을 알아 가는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이 이 땅에서 사셨던 시간 동안 일어났던 사건들을 보면서 그분을 더 잘 알아 갈 수 있다.

 예수님 생애의 여섯시간

1. 예수님의 소년기

시작 : 그의 탄생(마1, 2장; 눅1:1~2:38)

끝: 성전에 계신 예수님(눅2:41~50)

중요한 사건들:

성전에서의 할례(눅2:22~39)

애굽으로의 도피(마2:13~23)

12세에 성전 방문(눅2:41~50)

▶예수님 생애의 침묵기

*예수님께서는 보통 아이들처럼 성장하셨다.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 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가시더라”(눅2:52)

*주의 모친 마리아는 예수님의 탄생(눅2:7), 죽음(요19:25).

부활: 오순절 날 교회의 시작(행1:14; 2:1)에 함께 있었다.

*주의 부친 요셉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서 성전을 방문하신 이후, 30세에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전에 죽은 것 같다. 성전 사건 이후에 요셉은 성경에 전혀 등장하지 않지만, 마리아는 예수님과 여러 차례 함께 있었다. 만일 요셉이 살아 있었다면 마리아가 혼자 먼 길을 여행했을 것이라고 예상하기는 어렵다.

*예수님의 가정에는 최소한 일곱 명의 자녀들이 있었다. 예수님, 아버지가 다른 네 명의 형제들과 최소한 두 명의 자매들(예수님의 아버지가 하나님이셨고, 다른 형제들의 아버지는 요셉이었으므로). 우리는 마태복음 13장 55, 56절에서 이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은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그 누이들은 다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하냐.”

*그의 형제 유다가 신약의 유다서를 썼다.

*그의 형제 야고보도 신약 중에 한 권을 썼다. 그 책 이름이 무엇일까? 그렇다! 바로 야고보서이다. 유다와 야고보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주님이 메시아라는 사실에 회의적이었다.(요7:5예수를 그 형제까지도 믿지 않음 ; 행 1:14예수의 어머니와 예수의 아우들도 기도에 힘씀 ; 고전15:7그리스도 부활을 야고보에게 보였임), 그러나 후에 야고보는 예루살렘교회의 영적 지도자가 되었다(행12:17; 15: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