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송영남 목사"약2:14~26【믿음과 행함】기독교 기본 교리 예수님(1)
2025년 10월 17일조회 6
약2:14~26【믿음과 행함】
야고보서의 저자는 예수님의 형제 야고보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루살렘 교회의 중요한 지도자였으며,“흩어져 있는 열두지파”곧 디아스포라 유대인 크리스찬들에게 보낸 서신이기도 합니다. 이들은 여러가지 사회적, 경제적, 어려움과 박해를 겪고 있었고, 야고보서는 믿음의 윤리적 실천을 강조합니다. 진정한 믿음은 반드시 행함으로 나타난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라고 할 수 있어요. 지식적인 믿음이 아니라, 삶으로 증명되는 살아 있는 믿음을 역설하지요. 야고보서 2장의 문맥은 야고보서 2장은 크게 두 가지 중요한 주제를 다루며 26절 말씀은 그 중 두 번째 주제의 결론 부분에 해당합니다. 본문 14절의“내 형재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머리로만 아는 믿음이 아니라, 우리가 생각하는 믿음이 단순히 입으로만 고백하는 믿음이나 지식적인 믿음에만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자신을 점검하고, 삶으로 나타나는 살아있는 믿음이 매우 중요함을 아시기를 바랍니다.
첫째, 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15~17절)
생명없는 몸이 죽은 것처럼, 행함이 없는 믿음은 사실상 살아있는 믿음이 아니라는 점은, 죽은 믿음은 무엇입니까? 죽는 일, 생물의 생명이 없어지는 현상, 생명활동 정지 되어,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지 않는 것을 죽음이라고 합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도 믿음이 있는 사람도 죽음에 있어서는 모두 두려움을 느낍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것 저것 여러 가지 운동도 합니다. 몸에 좋은 음식과 건강 식품도 찾아 먹습니다. 사람들은 부단히 육체의 죽음을 피하기 위해서 노력하며 살지만, 그러다 생명이 멈추면 정지되면 뭐라고 합니까? 운명하셨습니다. 돌아가셨습니다. 소천하셨습니다. 라고 합니다.
*죽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비유하자면 물이 흐르는데로 떠내려 가고 마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 혹시 믿음의 연조를 자랑하는 분들이 있습니까?
과거에는 믿음이 좋았는데 지금은 믿음이 안좋다. 행함이 없다는 것을 자랑하는 것 밖에 안되는 것 아닙니까?
겉으로만 믿음을 고백하는 것과 진정한 믿음이 무엇이겠습니까?
굶주린 형제와 자매를 보고도“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는 말만 할 뿐, 실제적인 필요를 채워주지 않는 것이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 묻듯이, 우리의 믿음이 과연 얼마나 진실한지 되돌아볼 수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야고보가 말하는‘행함’은 구원을 얻기 위한 공로가 아니라, 이미 얻은 구원받음을 믿음의 증거임을 나타내야 된다는 말씀으로 분명히 아시기 바랍니다.
둘째, 참된 믿음의 증거 행함(18~24절)
-어떤 이는 믿음이 있고 어떤 이는 행함이 있다는 주장(18절)을 반박하며, 믿음은 행함으로 보여질 수 밖에 없음을 설명합니다.
-귀신들도 믿고 떠드니라(19절) 지식적인 믿음만으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음을 지적하며, 이는 행함이 없는 믿음과 같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믿음으로 행한 인물: 아브라함 성경예화로 말씀하자면,
-21~23절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친 행함으로 그의 믿음을 온전하게 하였음을 볼 수 있습니다. 22절 그의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았고, 23절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의로 여기셨고,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의 행동은 백세에 얻은 아들을 번제로 바치라는 하나님이 명령앞에 그 누구와도 주저하지 않고 타협하지 않으며 이삭보다 하나님이 더 귀하셨기에, 온전히 순종할 수 있었어요. 이는 아브라함의 위대한 순종과 굳건한 믿음을 보여주며, 절대적 하나님을 신뢰의 근거는 항상 하나님의 말씀에 있었고, 그 말씀을 따라 행동하는 용기를 보여주는 모습은 믿음으로 이삭을 드리는 행함을 통해 완성되었고 입증되어 믿음의 조상이 되었음을 아시기 바랍니다.
25절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한 행함으로 의롭다함을 받은 것이 아니냐/ 여리고 성에 살았던 기생이었지만, 이스라엘 하나님의 소문을 듣고 마음에 믿음을 가졌던 용기 있는 여인이었지요.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를 거쳐 여리고 성에 진입할 때, 라합은 위험을 무릅쓰고 이스라엘 정탐꾼들을 숨겨주고 그들을 안전하게 돌려보냈답니다. 이는 온전히 하나님을 향한 그녀의 깊은 믿음에서 나온 행동이었지요.
정탐꾼들은 라합에게 여리고 성이 멸망할 때 그녀와 그녀의 가족을 표시로 창문에 붉은 줄을 매달아 놓으라고 알려주었지요. 이 붉은 줄은 그녀와 그녀의 가족이 구원 받을 유일한 징표였고, 라합은 그 말씀에 순종하여 붉을 줄을 달아 놓았습니다. 마침내 여리고 성이 무너지는 큰 사건 속에서, 라합과 그녀의 가족들은 이 믿음의 표시 덕분에 무사히 구원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이처럼 라합은 기생이라는 과거와 이방인이라는 배경에도 불구하고, 이방인이 구원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족보에도 당당히 이름을 올리게 되었어요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았고, 보아스는 후에 룻에게서 요벳을 낳아 다윗 왕의 조상이 되고, 결국 예수 그리스도의 조상이 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죠.
이러한 라합의 행동은 하나님을 놀라게 할 만큼 큰 믿음을 보여주며, 위험한 상황에서도 이스라엘을 돕기 위한 행동을 한 것이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얼마나 큰 축복과 구원을 가져다주는지를 잘 보여줌을 성경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 믿음과 행함이 공존해야 함을 말해줍니다.
믿음이 있다면 그에게 상응하는 행함이 따른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핵심은“행함으로 의롭다하심을 받는 것이요.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24절)입니다. 여기서 “의롭다 하심’은 칭의라기 보다 참된 믿음이 입증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셋째: 살아있는 믿음의 삶으로 나아가라(26절)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받는 것이지만, 그 참된 믿음은 반드시 행함이라는 열매를 나타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행함이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구원 받은 자의 증거임을 아시기를 바랍니다.
성경적인 믿음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결코 맹목적인 신앙이 아니라 어떤 광적인 신앙도 아닙니다. 성경적인 믿음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에 근거한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거나, 머릿속에 스치는 생각이 있거나, 음성을 들을 수 있고 환상을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본 환상이나 내가 들은 하나님의 음성이 성경 말씀과 일치하는가를 잘 따져 봐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평생 배워야 할 가장 중요한 믿음의 교훈이 바로 순종입니다.
히5:8절에 보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도 고난으로 순종을 배웠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나의 명령, 계명, 윤리, 법도를 아브라함이 잘지켰기 때문에 그렇게 순종했기 때문에 복을 준다”고 말씀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삶 속에서 이 행함있는 믿음은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작은 섬김을 베푸는 것,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는 것, 공동체 안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봉사하는 것등 구체적인 하는 일들이 체크하면서
믿음이라면 반드시 선한 행위로 열매 맺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그의 관점에서 행위는 믿음의 결과이지 증거인 것이죠
첫째, 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15~17절)
둘째, 참된 믿음의 증거 행함(18~24절)
셋째: 살아있는 믿음의 삶으로 나아가라(26절)
사랑하는 여러분!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아니라, 참된 믿음의 증거로 살아 있는 믿음으로 행하여 삶 가운데서 주님께 인정받는 축복자들이 다 되길 바라고 더 기쁨이 넘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독교 기본교리 예수님(1)
밭갈기 : *가장 좋은 친구, 예수 그리스도를 깊게 알아 간다.
*예수님이 가장 좋은 친구라는 진리를 구체적으로 실행한다.
이 장의 목적지는 간단하다. 예수님을 더 잘 아는 것이다.
나는 당신이 당신의 가장 좋은 친구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기를 바란다.
당신이 여느 사람들을 알아 갈 때처럼, 예수님의 이름을 알고 그분의 라이프 스토리를 알고, 그분의 성격을 이해하고 좋아하게 됨으로써 예수님을 알아 가는 것이 이 장의 주제다.
왜 예수님을 아는 것이 중요한가?
예수님을 알아가는 것이 우리의 끊임없는 우선순위이다.
예수님을 아는 것은 성도의 지속적인 과제이다.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이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벧후 1:3).
예수님의 이름들
상대방을 알기 위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 중 하나는 이름이다. 그런데 예수님의 경우에는 이름을 아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엘웰의 주제별 성경분석에서는 성경에 등장하는 예수님의 이름 184개를 열거한다.
성경에서 삼람의 이름은 그 사람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명함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들은 그분이 누구신지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촉매가 된다.
* 짚고 넘어갑시다.
사람의 이름
성경에 등장하는 이름들은 오늘날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큰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 이름은 한 사람에 대한 세 가지 구체적 내용을 나타냈다.
하나님이 그를 지으신 목적
그의 지위
하나님이 그에게 주신 약속
*천사가 마리아에게 아들의 이름을 주었다. 그것은 “예수”였다(눅1:31).
*천사들이 목자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을 말해 주었다(눅2:11).
구주 : 예수님의 목적을 보여준다.
그리스도 : 예수님의 약속을 보여준다.
주: 예수님의 지위를 보여준다.
예수님, 저는 오늘 당신과의 관계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그저 하나님의 대해 지식적으로 알기를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주님을 개인적으로 알기 원합니다. 그리고 저의 죄를 용서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제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려 주옵소서. 저는 오늘부터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살아가려고 합니다. 그것이 어떤 삶일지 아직 잘 알지는 못하지만, 주께서 제게 길을 보여 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억합시다.
성경은 예수님의 이름들을 열거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그 이름의 능력을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다. 주님의 이름에는 정말로 능력이 있다. 오늘날 이 세계에서 힘이나 권위, 정치적 권력을 가진 사람들의 이름을 아래에 적어보자.
예수님의 이름은 모든 이름위에 뛰어나다(빌2:9~11).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빌2:9~11).
2. 성도들인 우리들은 그의 이름 안에서 산다.
우리는 그 이름으로 기름부음을 받는다.(약5:4).
용서받는다(요일2:12).
세례받는다(행10:48).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고전6:11).
우리는 그 이름으로 모인다(고전5:4)
우리는 그 이름을 지닌다(벧전4:16).
믿는다(요1:12).
부른다(고전1:2).
우리는 그 이름으로 감사한다(엡5:20).
생명을 얻는다(요20:31).
복음을 전한다(행8:12).
말한다(행9:28)
고난을 받는다(행21:13; 벧전4:16).
우리는 모든 것을 그의 이름으로 행한다(골3:17).
예수님의 삶
예수님의 삶은 그의 탄생으로 시작되지 않았고 죽음으로 끝나지 않았다.
우리는 그분이 이 땅에서 사시기 전, 이 땅 위에서의 생활, 그리고 그 후를 살펴볼 것이다.
예수님의 삶을 시간별로 그려 본다면, 끝이 없는 선 중앙에 이 땅 위에서의 그분의 생활을 정점으로 찍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에게는 그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 시간에 있어서는 가장 짧은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