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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8:11~20【하나님만을 기억하라】기독교 기본교리 하나님(2)

2025년 10월 10일조회 4

신8:11~20【하나님만을 기억하라】

신명기는 두 번째 율법이라는 의미갖고 있는데,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죽은 1세대가 아닌, 가나안 땅에 들어갈 2세대에게 다시 한번 하나님의 율법과 언약의 정신을 가르치기 위해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한 마지막 설교 중 일부입니다. 모세는 약속의 땅을 바라보며 백성들이 과거를 잊지 않고,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도록 당부하고 중요한 교훈을 가르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의 힘든 시간을 지나 약속의 땅으로 들어갈 준비를 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들어갈 풍요 속에서 자칫 잊지 말아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미리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는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뿐만 아니라,

오늘날 우리에게도 깨닫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첫째, 하나님을 잊지 말고 그분의 명령을 지키라(11~14절)

하나님과의 언약을 잊지 않고 우상을 만들지 말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좋은 것들(집, 음식, 가축, 재물등)이 마치 우리 자신의 노력과 능력으로 얻은 것처럼 착각하기 쉽습니다.

물질적인 풍요와 안정 속에서 우리의 마음이 교만해져 하나님을 잊어버리기 쉬운 인간의 연약함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복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으로 주어진 것임을 명심해야 될 줄 믿습니다.

교만은 하나님을 잊게 만드는 가장 위험한 마음임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부유해질 때, 오히려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인간의 본성을 모세는 정확히 꿰뚫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풍요로울 때, 더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분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곧 그분의 명령을 마음에 새겨서 살아감도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행하심을 기억하는 것이 하나님을 잊지 않는 중요한 방법임을 아시기 바랍니다.

 둘째, 광야의 고난을 통해 가르치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라(15~16절)

하나님께서 광야 40년 동안 만나와 반석의 물로 먹이시고 입히시며 인도하신 은혜는 광야 교훈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들어가기 전에, 이스라엘을 낯추시고 시험하시며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게 알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게 되는 줄 믿습니다.

고난의 시간은 우리를 겸손하게 만들고,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게 하며, 우리의 본질적인 필요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는 귀한 과정이 될 수 있고, 이 시기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졌음을 상기시킬 수 있습니다.

 셋쩨, 재물 얻을 능력을 주시는 분(17~18절)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이 재물을 얻었다”고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인간은 성공했을 때 그 공을 자신에게 돌리려는 경향이 있습니다.“내가 수고해서 얻었다”, “내가 능력이 있어서 이룬 것이다”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재물을 얻을 능력을 주신 분이시며, 이는 그분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이루시기 위함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모든 지헤와 능력의 근원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며, 겸손하게 그분께 영광을 돌리는 태도가 필요함을 나눌 수 있습니다.‘재물 얻을 능력’은 단순히 돈이 생기거나 재물이 쌓이는 것만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지혜와 통찰력/ *건강과 활력(열심히 일할 수 있는 건강한 몸과 마음)/ *기회와 환경(우리가 노력할 수 있는 적절한 환경과 상황) * 재능과 기술(각자에게 주신 고유한 달란트. 기술) 18절“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라” 우리가 모든 재물과 능력의 진정한 근원은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될 줄 믿습니다.

 넷쩨, 하나님만을 경외하고 섬길 때의 복

-하나님을 잊으면 멸망할 것이다 이 말씀은 경고의 메시지이지만, 동시에 하나님께서 그만큼 우리와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신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떠나 멸망의 길로 가는 것을 원치 않으시기 때문에 미리 경고하시는 것입니다.

우상 숭배나 세상의 유혹에 빠져 하나님과의 언약을 저버릴 때, 어떤 결과가 초래되는지를 분명히 말씀하시며 다시금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을 촉구하는 부분입니다.

다른 많은 것을 섬기며 얻는 복이 아닌, 오직 하나님만을 경외(단순히 두려워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크신 능력과 사람, 그리고 거룩하심 앞에 우리가 서 있는 모습에 대한 경외심, 즉 경이로움 존경심) 잠9:10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말씀처럼, 하나님을 경외 할 때 우리 삶의 참된 지혜와 명철로 이어지고 영적인 지혜와 바른 분별력을 얻게 되는 줄 믿습니다.

출20: 3절“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첫째 계명을 통해 ,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우리의 경외의 대상이심을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잊고 다른 신들을 따르면 반드시 멸망하리라는 경고를 통해 오직, 하나님만을 기억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복임을 아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정리하면

첫째, 하나님을 잊지 말고 그분의 명령을 지키라(11~14절)

둘째, 광야의 고난을 통해 가르치신 하나님을 사랑을 기억하라(15~16절)

셋째, 재물 얻을 능력을 주시는 분(17~18절)

넷쩨, 하나님만을 경외하고 섬길 때의 복

시112:1절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여호와를 경외는 것이 곧 복의 시작이며 그분의 계명을 즐거워하는 삶이 복으로 이어짐을 아시기 바랍니다.

시128:1~2절“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길을 걷는 자에게는 삶의 수고에 대한 복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형통이 복이 있음을 아시기 바랍니다.

이세상에서 우리가 누리는 모든 풍요와 축복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기억하고,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겸손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 때 진정한 복과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늘 우리를 사랑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어떤 상황에서든 그분을 기억하고 의지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작은 일상에서 큰 사건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고 감사하는 태도입니다. 매일 감사의 제목을 적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하루 하루 삶을 하나님과 소통하며 의지하는 것이 하나님을 기억할 수 있고, 선한 일을 할 때도 나의 작은 정성이 누군가에게 큰 기쁨이 될 때, 주님 영광 받으시면 더 기쁨이 넘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독교 기본교리 하나님(2)

 하나님은 도덕적으로 완전하다.

“하나님은 항상 선하시다.”

“항상 하나님은 선하시다.”

*그는 거룩함 속에서 행하신다.(레11:44; 사6:1~3)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둘로는 날며 서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리라”(사6:1~3).

 *그분은 긍휼로 관계하신다.(출34:6; 예레미야애가3:22; 약5:11).

*그의 신실하심을 신뢰할 수 있다.(시36:5; 히10:23).

*그의 선하심은 비할 데가 없다.(시34:8; 벧후1:3).

*그의 정의는 편중됨이 없이 공정하다.(사30:18; 눅18:7,8).

*그분은 죄에 대해 진노로 반응하신다.(창6:5~8; 롬2:5~9; 살전2:16).

*그분은 사랑이시다(요일4:7~11; 요3:16).

 -기억합시다.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본질은 우리가 닮아 가야 할 부분들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창1:27).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품성을 닮아야 한다. 전지전능하심이나 연간성 등의 속성은 하나님만의 것이지만, 그 외의 다른 속성들을 우리 삶 속에 드러내야만 할 것이다.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속성이 내 삶에서 드러날까? 인간은 누구나 많은 시간을 함께 하는 사람을 닮아 가게 마련이다. 하나님과 많은 시간을 보내다 보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닮게 될 것이다.

그분의 인격이 나의 성품을 다듬을 것이다.

삼위일체 개념 : 하나님은 한 분이시다. 삼위는 각 위격 안에 동일한 신성을 가지고 계신다. 하나님은 한 분 이시며 동시에 세 분이 되신다는 것은 결코 상호 모순이 아니다.

삼위일체(성부. 성자. 성령)는 영원하시다. 하나님의 각 위는 동일한 본질이시다.

그러므로 본질면에서 상호 열등하거나 우월함이 없다.

삼위일체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신비이다.

-삼위일체는 동등하거나 역할이 다름 :

*속성: 인자/ *아버지 롬2:4/ *아들 엡5:25/ *성령 느9:20.

*속성: 세상의 창조/ *아버지 시102:25/ *아들 골1:16/ *성령 욥33:4.

*속성: 사람의 창조/ *아버지 창2:7/ *아들 골1:16/ *성령 창 1:2; 욥26:13.

*속성: 그리스도의 세례/ *아버지 마3:17/ *아들 마3:16,17/ *성령 마3:16

*속성: 그리스도의 죽음/ *아버지 히9:14/ *아들 히9:14/ *성령 히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