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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믿음의 경주를 하려면

강사 송영남 목사본문 히12:1-32025년 6월 20일조회 3

강사 송영남 목사 010 8654 4231

*히12:1-3 [믿음의 경주를 하려면]

믿음의 경주는 일반적으로 신앙의 여정을 의미하는데 (헬)원문: 아고니조마이 단어가 사용되어 경주나 경쟁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전장에서는 수 많은 믿음의 사람들을 소개하면서 우리가 왜 믿음의 경주를 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줍니다. 성경의 인물뿐 아니라 우리 주변에도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믿음의 원리대로 살며, 믿음을 지키는 사람이 참으로 많습니다.

우리가 믿음의 경주에 나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첫 번째, 모든 무거운 것과 죄(1절)

경주를 잘하기 위해서 무거운 것이란? 다양한 현실적인 문제나 어려움을 의미하는데 이는 우리를 짓누르고 신앙생활에 방해가 되긴하지만, 개인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다를 수 있는 데, 물질적인 문제, 건강문제, 사업문제, 각자의 삶에서 신앙을 흔들리게 하고, 앞으로 전진 못하게 방해하는 모든 것을 말하기도 합니다.

얽매이기 쉬운 죄란 우리가 자주 넘어지거나 쉽게 유혹에 넘어가거나 반복적으로 짓게되는 죄들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마치, 마치 끈이나 올무처럼 우리를 묶어두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합니다.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잘못된 습관이나 죄악들을 가르킵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우리가 믿음의 경주를 인내로써 완주하기 위해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려야 한다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이 두가지는 신앙의 여정에서 치명적인 손해를 끼칠 수 있는 영적인 방해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지는 모든 짐을 주님앞에 내려놓으라는 것입니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가는 구습을 벗어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엡4:22~24절/ 롬8:1하반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자신의 죄를 인식하고/ 죄를 고백하되, 죄의 본질로 하나님과의 관계에 끼친 영향을 깊이 생각하며 고백해야 될 줄 압니다./ 회개-마음과 행동의 변화는 자신의 죄를 진정으로 후회하고 그 죄에서 떠나고자 하는 결단을 하되 정결한 마음과 삶이 필요합니다.

/ 하나님의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두 번째, 인내입니다(1하반절)’인내라는 단어가 세번이나 나오는데 이렇게 강조하는 것은 인내하지 못하면 믿음의 경주에서 결코 승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경주를 하다보면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나 시련을 만나게 됩니다. 이 때 인내는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그 어려움을 견디고 이겨낼 수 있는 힘을 말합니다.

경주에는 결승선이 있듯히, 믿음의 경주에도 우리가 바라보는 목표가 있습니다. 인내의 목표는 뭐입니까? 예수 그리스도 영원한 생명을 향해 흔들이지 않고 꾸준히 나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인내의 과정은 우리의 믿음을 더 단단해지고 성숙해집니다.

약1:4절에“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말씀하고 있습니다.

“5:3~4절 이뿐아니라, 우리가 환난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이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알기 때문이라.”

*환난와도 인내를 잘해야 되지만, 인내할 때 연단도 중요합니다. 믿음의 경주하려면 하늘의 소망있기 때문입니다.

“약1:2~4절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알기 때문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그래야 너희가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되리라.”

“고후 1:6절 우리가 환난중에 있는 것이 너희의 위로와 구원의 관한 것이요 우리가 위로 받는 것이 너희의 위로가 되어 너희가 견디는 능력이 있게 하려 함이라.”

경주 중에 중요한 게 시선을 분산시키지 않고 믿음의 대상되신 예수님께 집중해야 합니다.

인내와 집중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인내와 성숙을 이루기 위한 필수적인 행동임을 강조합니다.

세 번째,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2절)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면 때론 실망합니다

믿음의 주자이자 완성자인 예수님을 바라봐야 겠습니다.

그 분의 모범을 따르며, 그 분의 고난을 생각함으로써 힘을 얻고 용기를 내야한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믿음의주요 온전케 하신 분이며 인내로 십자가를 견디신 진정한 경주자 이십니다. 믿음의 경주에서 인내는 단순히 참는 것을 넘어 어려움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목표를 향하여 나아가는 적극적인 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 14:6절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11:28~30절 말씀합니다.

“롬 12: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혼탁한 시대를 살아가면서 잘 분별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아버지의 뜻은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하려 오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그의 가르침을 삶을 통해 사랑, 용서, 희망의 메시지로 받아들여야겠습니다.

믿음의 경주하려면 먼저

1. 모든 무거운 것과 죄(1절)를 벗어버리고

2. 인내하면서

3. 예수를 바라보는 것(2절)입니다

자기 반성과 성찰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하고 인내하면서 예수님을 바라보며 나아갈 때, 지치지않고 낙심치 않고 끊임없이 믿음의 경주 잘하여 예비된 귀한 상을 얻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