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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남 목사"강의"기독교 기본 교리 성경(1)원본"

2025년 6월 13일조회 2

기독교 기본교리 성경1

성경1

*밭갈기: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당신의 감정, 가치, 의견, 문화보다 더 신뢰하게 된다.

성경을 형성하는 세가지 요소

계시

계시란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하나님 자신과 하나님의 뜻을 보여 주시는 것을 의미한다. 성경이 씌어진 것은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시며 우리가 어떠하기를 원하시는지 보여주기 위해서다 하나님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계시하셔야만 한다.

“이같이 내가 여러 나라의 눈에 내 위대함과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나를 알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겔38;23)

영감

영감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과정이다. 하나님은 인간인 성경 기자들의 마음에 역사하고 영감을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게 하셨다. 그 사람들을 통해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완전하고, 무오하고, 신뢰할 수 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딤후3:16)

조명

조명은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말씀에 빛을 비추는 성령의 역사다. 조명이 없이는 성경을 이해할 수 없다.

“이에 그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눅24:45)

다음 장에서 조명에 대해 더 자세히 배우게 될 것이다. 이번 장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의 계시와 영감에 관련된 세 가지 중요한 질문을 살펴보자.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첫째 : 성경의 역사적 사실성을 증명하는 외적 증거

*많은 사본들, 신약 원본과 첫 번째 사본 사이의 짧은 시간

“신약 성경에 대한 증거는 엄청나게 많다. 비교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본이 5,366가지나 되며, 그중에는 2, 3세기에 제작된 것들도 있다. 고대 그리스의 가장 유명한 책인 호머의 「일리아드」도 사본이 643개 뿐이다. 줄리어스 시저의 「갈리아 정복기」가 역사적인 기록물이라는 사실을 의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그 책의 사본은 열 개뿐이며 가장 초기의 사본들조차 원본이 기록된 지 1,000년 후에나 만들어졌다. 신약 성경의 사본이 그렇게 많고 원본이 씌어진 지 70년 안에 첫 사본이 만들어졌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다” -노먼 가이슬러 -

왜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경 원본을 허락하지 않으셨을까? 그 이유중 하나는 아마 우리가 하나님의 살아 있는 말씀을 읽고 따르는 대신, 그 귀한 책을 모셔 놓고 숭배할 수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성경 사본을 만드는 과정

*장소와 연대에 대한 대한 고고학자들의 연구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성경에 등장하는 온갖 세부적인 내용들이 얼마나 정확한지 증명되었으며, 역사적 자료로서의 성경의 가치가 인정되었다” -윌리엄F. 올브라이트

둘째 : 성경의 신실성을 증명하는 내적 증거

*성경 내용의 대부분은 직접적인 진술이다.

*성경 전체의 놀라운 일치와 일관성

“성경은 1,500여 년 동안, 바벨론으로부터 로마에 이르는 다양한 장소에서 씌어졌다. 저자는 40명 이상으로서 왕, 소작농, 시인, 목축업자, 어부, 과학자, 농장주, 제사장, 목자, 장막 만드는 사람, 관리 등 다양한 신분을 가지고 있었다. 또 광야, 동굴, 감옥과 궁궐, 외로운 섬과 전쟁터 등에서 씌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수백가지 주제들에 대해 시종 일관된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 신뢰성을 갖는다.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인간 구원이라는 한 가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어떤 사람이라도 결코 이런 책을 지어내 쓸 수는 없을 것이다. -조시 멕도웰.

셋째 : 성경의 능력을 증명하는 개인적 증거

성경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다. 성경은 제일 처음 인쇄된 책이었으며

(구텐베르크 성경). 1,30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성경 말씀을 통해 수억 이상의 사람들의 삶이 변화되었다.

그러나 기억하라 변화된 개인의 간증 역시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네 가지 증거 중 하나일 뿐이다.

넷째: 은 성경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고 말씀하셨다.

1. 예수님은 성령이 성경의 라고 인정하셨다.

”가라사대 그러면 다윗이 성령에 감동하여 어찌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여 말하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마22:43, 44)

2.예수님은 성경을 있는 책으로 인용하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였도다”(마22:29)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눅11:28)

3. 예수님은 성경의 유일무이함을 선언하셨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시되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5:18)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요10:35)

4. 예수님은 성경을“ ”으로 부르셨다.

“너희가 전한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 하시고(막 7:13)

5. 예수님은 성경의 인물과 지명들이 실제라고 믿으셨다.

*예수님은 들의 존재를 믿으셨다. (마22:40; 24:15)

*예수님은 의 존재를 믿으셨다.(눅17:26)

*예수님은 과 의 존재를 믿으셨다.(마19:4)

*예수님은 과 의 존재를 믿으셨다.(마10:15)

*예수님은 의 존재를 믿으셨다.(마12:40)

성경이 하나님이 주신 정확한 책인지 어떻게 아는가?

의 증거

*예수님은 구약의 ‘정경’을 인정하셨다. 정경(正逕, canon)이라는 단어는 성경으로 구별된 책들을 가르킨다.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르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눅24:44)

*베드로는 신약 정경의 일부분을 인정했다.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벧후 3:16)

*바울은 한 성경 구절에서 구약과 신약의 영감을 인정했다.

“성경에 일렀으되 곡식을 밟아 떠는 소의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 하였고 또 일꾼이 그 삯을 받는 것은 마땅하다 하였느니라”(딤전5:18)

여기서 바울은 구약의 신명기 25장 4절과 신약의 누가복음 10장 “ 7절을 동시에 인용하며, 두 구절 모두를 성경이라고 부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