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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의롭다 하심의 사람의 삶

강사 송영남 목사본문 롬5:1-52025년 6월 9일조회 3

[의롭다 하심을 받은 사람의 삶] 롬5:1-5

주 예수님을 믿음으로 의롭다하심을 받은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말씀을 통해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큰 사랑은 입은 저와 여러분은 이미 하나님의 은총을 값없이 받았습니다.

1.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1절 하반절)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었은즉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죄인이었던 저와 여러분 지옥으로 영원토록 멸망에 구렁텅이로 갈 수밖에 없었던

우리들을 구원하셨으니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약 3:17~18

오직 위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케 하는 자는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하나님은 화평의 신이시며 하나님의 화평을 우리에게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죄로 인해 깨어진 우리와의 관계를 다시 회복하기를 원하십니다.

회복된 관계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언약의 말씀들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J를 통해서 다시 우리와의 관계를 화평하게 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무질서 하나님이 아니시오, 오직 하나님이 모든 성도가

교회에서 함과 같이 오직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화평은 성령의 열매입니다.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며 풍성한 화평으로 즐거워하리로다(시 37 :11)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마 5:9)

<화평해야 할 이유>

1) 인간이 나약하기 때문, 롬 5:6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골 1:20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2)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기 때문

3) 하나님의 명령이므로

살전 5:13 저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다투면 유익 없다.

금언 : 이기심은 분리를 낳으며 사랑은 하나로 묶습니다. (루돌프 쾌겔)

나의 이기심을 갖고자 하면 상대를 배려 못하고 상대를 불편하게 만들고

이기심을 비우고 사랑으로 충만해지면 누리는 삶을, 섬기는 삶을, 나누는 삶으로

화평을 누리는 자가 될 줄 믿습니다.

2.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한다. (롬 5:2 下)

3절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강림하실 때에 영광으로 나타나시니 즐거워합니다.

주의 강림과 죽은자의 부활의 말씀이 기록되었습니다.(살전 4:13~17)

고전 15:51~52 마지막 나팔이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는데 죽은자들이 썩지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한다고 말씀합니다.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빌 3:21)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저와 여러분을 선택하시고

자녀로 예정하신 목적은 우리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아들 JX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신 은혜와 영광을 찬양하게 하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바랍니다. 또한 “즐거움” 즉 기쁨이 넘칩니다. 사도바울은 하나님의 영광이 영원하다고 말씀합니다.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롬 11:36) 하나님의 영광은 영원하고

쇠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생명은 하루살이 같다. 아주 보잘 것 없고 하찮은 존재에

불과하지만 의롭다 하심을 받은 사람의 삶은 하나님은 위대한 분, 능력의 힘은 영광의

위대함을 나타내십니다. 롬 5:11 下 JX 말미암아 하나님안에서 또한 즐거워한다.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곳은 곧 믿음으로 의롭다 여김을 받아서

구원을 받은 곳을 말합니다. 우리는 구원의 은혜의 자리에서 서 있고, 또한 영생의

은혜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우리는 구원과 영생의 축복을 받은 자입니다.

성령의 위대한 역사를 경험하는 은혜를 받았으니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게 될 것입니다. J의 당하신 고난의 영광은, 우리에게는 승리의 영광으로 둔갑하여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믿음으로 고난을 받은 우리가 서있는 지금의 험한 세상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서 우리의 고난을 선으로 바꾸고 우리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하나님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것을 보며

즐거워해야 합니다. (성경에서 사도바울 복음 전하며 고난의 연속이었지만)

고난은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축복의 자리였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와 함께 하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지도 못한 인생

역전이 반드시 일어나게 됩니다.

때로는 우리를 찔러서 한없이 우리를 아프게 하는 인생의 가시들이 하나씩 변하여

다이아몬드가 되는 것들을 우리는 보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JX는 만물을 정복하신 승리자이십니다. J께 불가능 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우리의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고, 우리의 실패를 성공으로 역전시킨다고 믿습니다. 인생의 수많은 위기가 닥치고 절박한 일이 닥쳤다고 해도 조금은

주눅이 들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우리는 즐거워해야 합니다.

(요셉 애굽의 종으로 팔리고 보디발 아내의 배신으로 감옥 갇혔다고 해 염려하지 않고 애굽의 총리가 된 그의 생애의 영광스러운 인생의 후반전을 성경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벧전 1:1 下 지금은 너희가 그를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라

믿음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고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이겨 낼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주변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주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의 빛나는 모범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입은 사람은 하나님의 개인적인 관계의 기쁨과 우리가 결코 혼자가 아님을 아는데서 오는 평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3.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다.

주님이 주신 사랑의 선물을 어느 누구에게든지 가까이 나누는 자가 됩니다.

사랑의 모법을 보이신 J처럼 우리들도 나타나게 할 줄 믿습니다.

사랑을 입은 자는 그 사랑을 나누고 섬김으로 나타냅니다.

사랑을 하면 오래 삽니다.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주님의 눈물이, 주님의 찟김이, 주님의 상함이 저희들을 은헤로 보좌 앞으로

이끄셨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은 마음에 부은 바 되었으니

사랑의 특성은 허물을 가리워줌, 마음을 같이함, 오래참음, 온유함,

투기하지 아니함, 자랑하지 않습니다, 교만하지 않습니다.

요 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며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어느 책을 보며 묵상>

모든 신학이나 철학에서 사랑이란 말보다 흐믓하고, 행복을 주며, 죽어가는 자에게

힘을 주는 말은 없습니다. 어릴 때는 뜻 모르고 사랑이란 말을 남용했으나 철이 들수록 사랑이란 말의 의미가 신비롭고 귀함을 깨닫게 됩니다.

한마디의 문안, 한번의 미소, 한번의 악수, 몇자의 편지(카톡),

말없는 시선의 언어, 한번의 전화는 운명을 바꾸는 힘이 있습니다.

히 10: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사랑의 본체이신 주님은 상한 갈대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등불도 끄지 않으시는

주님이십니다. 성령의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채움 받아 돌과 같은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키시고 예수님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사랑하되 끝까지 사랑하는 000가 되길

축복합니다. 사랑으로 용납하라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 하는 자라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요일 4:20~21 下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찌니라

사랑은 성령의 열매입니다.

딛3:7 우리로 그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가 되게하려 하심이라. 삶 가운데 힘이 든다고 할지라도 말씀을 통해 큰 소망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시길 바라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