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5 과 모세의 손에 의해 나타난 기적
2024년 12월 17일조회 4
제 15 과 모세의 손에 의해 나타난 기적
성경본문 : 출애굽기 17:8-16
외울말씀 : 가로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으로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출 17:16)
부를찬송 : 388장, 389장, 402장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 복지를 향해 나가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호전적인 아말렉 사람이 싸움이 걸어 왔습니다. 이스라엘이 아말렉과 싸운 싸움은 영적으로 생각하면 성도가 내심의 죄와 그리고 악한 자 마귀와, 그 세력과 대항하여 싸우는 신령한 싸움이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싸움은 여호수아가 하였는데 전쟁승패의 결정권은 모세의 손에 있었습니다.
첫째 전쟁을 걸어온 아말렉
아말렉은 에서의 자손으로 에돔땅에 거주하면서 거치른 사막의 생활에 적응하면서 전쟁으로 세련된 족속입니다. 이 족속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쟁을 걸어 온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서 기적으로 인도하시는 것을 그때 당시 많은 민족들은 다 아는 사실이며 아말렉도 잘 알면서도 전쟁을 걸어 온 것은 하나님께 대한 도전장을 낸 소행이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위해서 용감히 싸워야 할 명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지도자 모세는 여호수아를 군대 장군으로 임명하여 아말렉과 전쟁을 하도록 하였던 것입니다. ☞ 출 17: 8
둘째 아말렉을 격퇴시킨 이스라엘
전쟁을 한번도 치루지 못한 이스라엘이 전쟁의 명수인 아말렉을 격퇴시켜 승리의 개가를 부른 이 역사적 사실에서 몇가지 비결을 배울 수 있습니다.
1. 믿음의 용장 여호수아가 용감히 싸웠습니다 (9-) … 여호수아를 중심한 이스라엘의 군대는 하나님의 기적만 믿고 가만히 있었던 것이 아니고 실전에 직접 참전하여 도전하는 아말렉 군대에게 응전하였던 것입니다. 오늘날 십자군의 승리의 비결도 여기에 있습니다.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전에 직접 뛰어 들어서 마귀의 진지를 때려부수고 악마의 어금니에서 신음하는 생명들을 직접 건져내어야 할 것입니다.
2. 모세의 손이 높이 들려있으므로 승리가 왔습니다 … 여호수아는 실전에서 싸우고 모세는 산에 올라가 손을 높이 들고 기도하였던 것입니다. 이 전쟁의 승패는 모세의 손에 달려 있었습니다. 모세가 손을 들면 여호수아가 이기고 모세의 손이 내려오면 아말렉이 이겼습니다. 만일 여호수아만 싸우고 모세의 기도가 없었다면 이스라엘은 이 전쟁에서 패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우리의 영전도 마찬가지입니다. 천국에서 우리 주님의 도고의 손이 높이 들려있는 한 십자군의 실패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3. 아론과 훌의 협력 때문입니다 … 손을 들고 있는 모세는 피곤하였습니다. 손을 내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때 아론과 훌은 양편에서 부축하여 주었습니다. 합심기도, 합심협력은 승리의 제 3비결이었습니다. 주님께서도 합심기도에 응답하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마 18:19). 예루살렘 교회의 합심기도는 베드로를 구출하였습니다 (행 12:5). 오늘 교회는 합심협력이 없이는 마귀와 대결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을 것입니다. 교역자를 중심하여 당회가 합심하고, 당회를 중심하여 온 교회가 합심협력할 때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힘입어 넉넉히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 출 17: 11
셋째 승리의 제단 '여호와 닛시'
승리는 오락가락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비록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이 불리한 여건이긴 하였으나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써 승리하였습니다. 항상 승리는 하나님편에 있고 하나님의 대적자 편에는 패배가 있을 뿐인 것입니다.
통쾌하게 아말렉을 격퇴시킨 것을 기념하여 모세는 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고 하였으니 '여호와는 나의 깃발'이라는 뜻입니다. 이 제단은?
1. 감사의 제단이었습니다 … 아말렉을 격퇴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역사임을 증명하면서 단을 쌓는 감사의 제단이었습니다.
2. 기쁨의 제단이었습니다 … 전쟁의 패배는 죽음의 쓴잔이나 전쟁의 승리는 기쁨의 잔을 마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모세는 이 기쁨을 하나님과 함께 나누웠습니다.
3. 헌신의 제단이었습니다 … '여호와 닛시'되신 하나님께 만사를 맡기고 살겠다고 헌신의 제단을 쌓은 것입니다.
4. 승리의 제단이었습니다 … '여호와 닛시'는 승리의 깃발입니다. 그러므로 이 제단은 승리의 깃발을 높이 세우는 승리의 제단이었습니다.
☞ 출 17: 15∼16
맺는말
아말렉군대는 마귀 군대요 여호수아 군대는 십자군의 군대입니다. 이 싸움에서 통쾌한 승리를 한 것은 모세의 기도의 손이 높이 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우리 십자군대인 성도들의 승리는 천상에서 도고의 기도를 하고 계시는 주님이 계시니 승리는 늘 보장되어 있는 것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성도들이여 ! 여호수아의 깃발, 승리의 깃발을 높이 들고 아말렉군대 마귀군대를 섬멸하는 용장들이 됩시다.
제 15 과 성경대학문제집
학번 : 제 번, 반, 성명 : (남, 여)
★ 주여! 우리앞에 아말렉 군대를 무서워말고 담대히 싸워 늘 승리하게 하소서!
Ⅰ.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1. 아말렉과의 전쟁은 무슨 싸움이라고 할 수 있나요?
2. 아말렉은 누구의 자손이며 어느 땅에서 거주했나요?
3. 아말렉 사람들은 무엇으로 세련되었나요?
4. 아말렉이 이스라엘에게 전쟁을 걸어 온 것은 누구에게 도전장을 낸 것과 같은 소행인가요?
5. 모세는 아말렉 전쟁에 누구를 군대 장군으로 임명하여 보냈나요?
6. 여호수아는 어떤 용장인가요?
Ⅱ. 다음 물음에 맞는 번호를 ( )안에 써 넣으시오.
1. 이스라엘은 아말렉에 대해서 ……………( )
① 전쟁에 명수였다. ② 전쟁에 세련되었다. ③ 전쟁은 처음 만났다.
2. 여호수아를 중심한 이스라엘 군대는 ………… ( )
① 기적만 믿었다. ② 실전에 직접 응전하였다. ③ 떨고 가만히 있었다.
3. 이 전쟁의 승패는 어디에 달려 있었나요 ………… ( )
① 들려있는 모세의 손 ② 여호수아의 용맹 ③ 아말렉의 기권
4. 아론과 훌은 모세를 어떻게 도왔나요? ………… ( )
① 말로 도왔다 ②양편에서 팔을 부축하여 도왔다 ③ 구경만 하였다
5. 아말렉을 격퇴시킨 기념으로 어떤 단을 쌓았나요? ………… ( )
① 여호와 샬롬 ② 여호와 이레 ③ 여호와 닛시
6. 다음 여호와 닛시가 아닌 제단은 ………… ( )
① 감사의 제단 ② 기쁨의 제단 ③ 승리의 제단 ④ 회개의 제단
제15과 문제해답
Ⅰ. 1. 신령한 싸움 2. 예서, 에돔 3. 전쟁으로 4. 하나님 5. 여호수야 6. 믿음.
Ⅱ. 1. ③ 2. ③ 3. ① 4. ② 5. ③ 6. 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