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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요엘서 Ⅲ. 아모스서 (정의와 인도〓9장) Ⅳ. 오바댜서 (심판과 회복〓1장)

2024년 12월 12일조회 6

Ⅱ. 요엘서

1. 명 칭

히브리어 성경의 명칭은 요엘인데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란 뜻이다. 70인역의 이오엘 라틴역의 Joelis 영어의 Joel, 한역의 '요엘' 등은 모두 히브리어 성경에 근거하고 있다.

2. 저자요엘

같은 이름을 가진 자가 구약에 많이 기록되었다. (삼상 8:2, 대상 4:35, 5:4, 12 6:34 7:33, 대하 29:12 느 11:) 그는 브두엘의 아들이며 유다족속의 선지자로써 선지의 직을 2년동안 행하였다. 그의 사적인 본서에 나타난 것 외에 별로 없다. 푸세이(Pusey)는 '자기가 하나님께 알리려는 것으로만 만족하고 사람에게는 그들의 구원에 관계있는 것만 알려지기를 허용한 인물이다.'라고 하였다. 그는 세례 요한처럼 '외치는 소리'(구원의 소리"만 알려졌고 그 사생활의 행적은 감추었다.

그가 외친 소리는 범죄로 인한 심판을 생각하고 금식 통회하라고 삼차나 권고하고 회개하는 자에게는 영육의 축복을 받을 것과 말세의 성도가 성령을 받으면 마지막엔 이스라엘이 승리하여 원수를 멸하고 만국을 심판한다는 것이다.

B.C. 838∼756년경.

3. 목 적

메뚜기 재앙은 영적으로 이스라엘민족이 장차 이방민족들에게 멸망당할 것을 뜻하지만 마지막에 회복되는 축복을 받을 때 '여호와의 날'이 임할 것이라는 중요한 상징적 예언을 보여주는 데 있다.

4. 해석방법

(1) 풍유적 해석:본서의 주제 '메뚜기'는 재앙으로 그 당시이스라엘의 적병이라고 하나 자세히 살펴보면 역사적 사실도 된다(1:2-4).

(2) 문자적 해석:'메뚜기'를 여자적으로 보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방법도 적당치 않다. 그 이유는 예언자가 '메뚜기'를 이방에서 오는 군대의 화와 동일시한때도 있기 때문이다.(1:6, 2:4-11, 17, 20) 미래의 재화를 의미한 때도 있다.

(3) 전형적 예언방법:곧 '메뚜기 '재앙은 예언자 당시의 사실이었는데 예언자는 그것을 미래의 군화의 전형으로 간주하여 예언한 것이 라는 것이다. 이것이 가장 타당한 것 같다.

5. 내용분해

(1) 천재와 회개(1:1-2:17)

① 천재를 인식하고 각성할 것(1:2-4)

② 천재로 인한 애통 (1:5-12)

③ 금식 통회 하라는 1차적 권고 (1:13-20)

④ 다가오는 진노의 날(2:1-11)

⑤ 금식 통회하라는 2차적 권고(2:12:14)

⑥ 금식 통회하라는 3차적 권고(2:15-)

(2) 은고의 약속(2:18-3:21)

① 물질적 축복(2:18-27) ② 영적 축복(성령강림) (2:28-29)

③ 전쟁의 화에서 구원(2:30-32) ④ 원수 멸함 (3:1-8)

⑤ 만국심판(3:9-17) ⑥이스라엘의 행복(3:18-21)

※요절 2:13 ※ 총주제:회개

※중요단어:여호와의 날-5회

6. 메뚜기의 재앙

중동 아시아에는 메뚜기 재앙으로 무서운 결과를 종종 초래하는 일이 있다. 이것들이 지날 때에 햇빛을 어둡게 할 정도로 큰 무리를 만들고 다닌다. 이것들이 가는 곳에는 먼저 풀을 먹고 나무열매, 잎, 푸르고 즙 있는 모든 것을 한꺼번에 없애 버린다. 그 다음으로는 나무가지 나중에는 나무 그루를 깎아버려 흰 줄거리만을 남겨버린다. 또한 이것들은 집으로 들어와서 의류와 가죽제품까지 소탕하고야 만다. 고로 메뚜기떼의 침입을 받으면 의례히 다음 해에는 기근의 화를 당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같은 재앙이 유다를 침입하고 지나갔다. 이들은 침략군의 무리와도 같이 노략한 지형을 찾아 온 땅을 휩쓸고 지나는 것이다.

7. 여호와 날의 징조

요엘은 메뚜기떼는 불순종하는 이스라엘을 징벌하는 하나님의 군데라고 외치며 백성들의 회개를 촉구하였다. 요엘은 이 재앙이 '여호와의 날'의 징조라 하였다. 대개 유대인은 여호와의 날을 즐거운 날, 승리의 날, 택자 회복의 날, 영원한 통치를 시작하는 것으로 기대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요엘은 이같은 일반적인 생각에 근본적으로 반기를 들었다. 여호와의 날은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뻑뻑한 구름이 끼인 날이라’(2:2)고 외쳤다. 그 날에 내릴 심판은 만백성 위에 같이 시행될 것이며 '유다'도 이 최후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유다의 특별한 지위는 자신의 존귀를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다. 고로 가증한 책임을 가망치 못한데 대한 징벌은 더 흔 것이다. '여호와의 날'의 징조를 메뚜기의 재앙에서 본 '유다'는 회개할 것이다. 이같은 무서운 일에 직면한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2:13). 요엘은 신실한 회개를 촉구하였다.

Ⅲ. 아모스서

(정의와 인도〓9장)

1. 명 칭

히브리 성경의 명칭은 아모스인데 '짐진 자'란 뜻이다. 70인역 라틴역, 영어의 아모스 등은 모두 히브리성경의 근거한 음역이다.

2. 저자: 아모스

아모스는 해이된 도덕, 타락된 종교, 부패한 사회에 정의와 인도를 부르짖고 나선 예언자다. 그는 예루살렘 남방의 불모지역 드고아에서 출생한 사람으로써 선지자 훈련을 받고자 선지자 회합체에 등록된 사람도 아니고 평범한 목자요 뽕나무 배양하던 농민이었다. 남국 유다의 목자요 농민인 아모스를 하나님께서는 부르사 북극 이스라엘의 죄악을 책망하게 임명하신 일은 뜻있는 일이다. 부르심을 받은 아모스는 사명에 불타는 마음으로 육신의 사업을 뒤로 두고 멀리북극 이스라엘에 이르러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였다. 그의 전하는 말씀은 사자의 부르짖음 같이 강력하였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이 일시에 일어난 물질적 부유와 정치적 권력속에서 천박한 난관에 빠진 것을 철저히 규명하였다.

3. 기록시기

1:1∼에서 보여준 것과 같이 그의 활동시기는 호세아와 동시대였고 B.C.810∼783년 즉 만 26년간이었다.

4. 총주제:형벌(4:12)/공의의 하나님, 요절 5:24-

5. 목적

본서는 우상숭배와 다른 죄로 인하여 북극 이스라엘에 임한 하나님의 심판 주위 이방나라들의 파벌 및 유다의 범죄로 인한 패망을 예고하고 나아가 종국적으로 하나님예배가 다윗 시대처럼 회복될 것을 선포함으로 경건한 백성에게 소망과 격려를 주려는데 있다.

6. 내용분해

(1) 선지 자신과 그 시대에 관하여 (1:1-2)00

(2) 이스라엘의 이웃나라들에 임할 심판을 선포함(1:3-2:3)

(3) 유다와 이스라엘에 심할 심판(2:4-1)

(4) 닥쳐올 심판과 이스라엘의 죄를 선포하는 세가지 정죄의 메시지(3:1-6:15)

(5) 이스라엘의 죄와 받을 벌을 선포하는 다섯가지 환상(7:1-9:10)

(6) 회복된 이스라엘이 받을 미래왕국의 축복(9:11-15)

※중요단어:죄-12회,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8회 사용

7. 잔혹한 안일의 때

북극 이스라엘은 여러보암2세에 의하여 (B.C.8세기) 국력을 강화하였다. (왕하 14:28)왕은 북방 다메섹을 쳐 이기고 남방의 하맛을 유다국으로부터 회복하는 등 국경을 넓혔다. 그 결과로 이스라엘은 아라비아에서 다메섹에 이르는 상로를 지배하게 되고 새로 일어난 상인층의 소시민은 국가생활의 힘이 되었다. 그러나 여기에 뒤 따르는 사회악이 여러 형태로 일어났다. 빈부의 차가 심해지고 상인들의 간교한 수단 방법은 곧 사회일반인의 생활방법으로 변하였다. 또한 상로를 따라 들어 온 이방 풍습은 이스라엘의 생활을 지배하게 되며 국내에는 여러 종류, 여러 모양의 우상숭배가 성행하였다. 아모스가 예언하던 때는 외적으로는 부흥되었으나 내적으로는 부패하였다.

부유층의 안일은 빈한 민중의 피흘린 노고에서 얻은 산물이었고, 지배층의 행복은 우상숭배와 이방적 향락을 도구로 하는 악득의 결과였다. 고로 이시대의 이스라엘은 잔혹한 안일의 때였었다.

8. 절일의 폭설과 제사장의 항변

어떤 절기를 당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벧엘의 제단에 모여 순서를 따라 축제의 의식이 제사장 아마샤의 사회하에 진행되었다. 그런데 엄숙하던 종교의식이 육적인 향락의 축전으로 변하여 갔다. 향락과 음탕한 주연이 절정에 이르렀을 때에 돌연히 아모스 선지자가 나타나 이스라엘의 죄를 드러내었으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만방중에서 택하셨기 때문에 더욱 심한 보응을 받아야 되며 이스라엘은 사로잡혀 가겠고 통치자 여보로암의 집은 타도된다고 부르짖었다. 뜻밖의 폭설을 들은 아마샤 제사장은 회개할 줄은 모르고 항변하였으니 7:12-13에 나타난다.

9. 여호와의 날

본서에는 '그날'(2:16) '따'(4:2) '여호와의 날'(5:18) '흉한 날(6:3) 등이 있다. 이는 여호와의 심판의 사상이다. 그래서 그는 화 있을진저(5:18-20) 하면서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하수같이 흐르기를 요구하였다.(5:24)아모스는 여호와를 윤리적, 도덕적인 면에서 볼뿐 아니라 의의 하나님으로 보았고 의의 태양이신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내다본 것이다.

10. 기갈과 해갈(8:11)

기갈은 선지자의 말을 경청치 않고 죄를 범한 결과로 올 심판의 일부이다. 즉 육신 기갈에서 영적기갈로 승화된 것으로 이와 같은 참상은 가장 불행하다. 모든 사람은 갈증이 심하다. 이세상의 어떤 것으로도 만족을 얻지 못한다. (전2:10-11)이 세상의 것으로 만족하려고 하면 할수록 더 갈하고 소금을 먹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해갈의 비결은 '여호와의 말씀'으로 교훈함은 적중한 것 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서는 기갈을 면치 못한다. 하나님의 생각은 새 생명이다. (벧전 1:23 요:3 딤후 3:16 전 12:11 렘 15:16 시 42:1 신 8:3) 우리의 영혼이 만족하게 됨은 주의 말씀인데 그것은 몹시 주린 자가 음식을 먹고 느끼는 배부름이다.

Ⅳ. 오바댜서

(심판과 회복〓1장)

1. 명 칭

히브리성경의 명칭은 오바댜인데 '여호와의 종'이란 뜻이다. 70인경의 명칭은 압디아스 라틴역은 Obadiae, 영어의 Obabiah 한역의 오바댜 등은 모두 히브리어 성경에 근거하고 있다.

2. 주제 : 행한대로 받음. 총 요절 : 1:15

3. 저자 :오바댜 선지자(B.C 850년경) (흑자는 B.C586-585년경)

4. 목 적

예루살렘이 멸망으로 인하여 고통을 당할 때에 유다에 대해 에돔의 교만함과 오악한 행위로 곧 하나님의 심판이 심할 것을 경고하여 주는 데 있다.

5. 인 물

오바댜에 대해서는 그가 유대인의 선지자 중 한 사람인 것 외에는 더 알 길이 없다. 그는 예루살렘이 외국의 침략을 받은 후에 예언하였는데 특별히 에돔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다. 성경에는 오바댜라는 이름을 가진 인물들이 많이 있다. ① 아합의 궁내대신(왕상 18:3-16) ② 유다왕 여호사밧 때 백성을 가리킨 자(대하 5:7) ③ 요시아왕 때 성전 수리의 감독자(대하 34:12) ④ 본문의 오바댜는 애국자 선지자다.

6. 내용분해

(1) 에돔의 멸망다시 한번 선언(1-2) (2) 에돔이 멸망한 원인(3-16) (교만때문, 유대민족에 대한 그릇된 행동때문) (3) 유대 민족의 구원과 승리(17-21)

※중요단어:에돔-9회 멸절-3회사용

7. 에돔에 대한 예언

에돔은 에서의 별명이며 그 후손의 나라를 부르는 말이다. 에돔과 이스라엘은 친근하여야 할 것이나 반대로 불화했고, 세일산에 자리 잡은 에돔은 가나안을 진군하는 이스라엘의 통과를 거절하여 에돔을 돌아간 역사도 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정착한 후에는 사해 남방에 있는 광산지대를 싸고 양국간에 국경 분쟁이 계속되었다. 다윗왕 때는 에돔 전토를 정복하여 이를 통일한 유다에 부속시켜 오랫동안 에돔은 유다의 일부로 있었다. 그러나 B.C 9세기경 오랜 동안의 수다한 혈전 끝에 에돔은 유다로부터 독립을 쟁취하였다. 양 민족의 분쟁은 그 뒤로도 계속되어 유다가 멸망하는 날까지 이르렀다.

예루살렘이 B.C.587년 함락될 때에 에돔은 마치 자기들에게 승리의 소식이라도 온 듯이 기뻐하였다. 처음에 에돔은 이스라엘민족의 화를 받는데 스쳤으나 나중에는 자기들도 이스라엘의 원수들에 동의하여 유다 남방을 점거하고 이스라엘의 피난민을 원수에게 넘겨주는 등 잔인한 일을 감행하였다. 오바댜는 이같은 에돔의 전승기는 몇 날이 못가서 심판의 채찍을 받는다고 선포하고 있다.

8. 잔인한 자의 받을 형벌

본서의 교훈은 이웃나라의 받는 벌을 통하여 자기의 유익을 구하며 잔인한 무관심을 즐기는 나라는 결국 그와 꼭같은 심판을 받고야 만다는 것이다. 오바댜는 이미 사자가 열국으로 다니며 군대를 소집하여 잔악한 에돔을 멸할 준비를 하는 것을 여호와께로 말미암아 듣는다고 말하고 있다. 에돔의 교만과 잔인성을 하나님께서는 QSF-T 형벌하신 다는 것이다. 그는 이어서 열방이 하나님앞에서 받을 최종의 심판과 야곱족속이 이온에서 재건될 것을 말하고 있다.

요엘, 아모스, 오바댜 성경대학문제집

학번 : 제 번, 반, 성명: (남,여)

★주여! 요엘, 아모스, 오바댜서를 통하여 성령층만 말씀층만 사랑충만의 은혜를 받게 하옵소서!

Ⅰ.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1. 요엘서는 어떤 약속을 기록하고 있나요?

2. 아모스서는 어떤 내용을 기록하고 있나요?

3. 오바댜서는 대선내용을 기록하고 있나요?

4. 요엘이란 이름의 뜻은?

5. 아모스란 이름의 뜻은?

6. 오바댜란 이름의 뜻은?

7. 요엘서의 '메뚜기 재앙'은 이스라엘 민족이 어떻게 될 것을 뜻하나요?

8. 아모스 선지자의 출생지는?

9. 오바댜 선지자는 어느 민족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인가요?

Ⅱ. 다음 물음에 맞는 답의 번호를 ( )안에 써 넣으시오.

1. 요엘서 2:28-29은 대선내용의 약속인가요? ( )

① 물질축복 ② 건강축복 ③ 영적 축복(성령강림)

2. 아모스 선지자의 본래의 직업은? ( )

① 목자요 어부 ② 목자요 농민 ③ 어부요 농민

3. 오바댜서의 주제는 무엇인가요? ( )

① 행한대로 받음 ② 외국의 침략 ③ 민족끼리 분쟁

4. 침략군 같이 유다를 햅쓴 재앙은 어떤 것인가요? ( )

① 전염병 재앙 ② 메뚜기 재앙 ③ 태풍의 재앙

5. 여호와의 날을 예언한 아모스는 무엇이 하수같이 흐르기를 원했나요? ( )

① 재물과 평강 ② 심판과 사랑 ③ 정의와 공의

6. 에돔이 유다의 멸망 때 어떤 태도를 취했나요? ( )

① 같이 슬퍼함 ② 자기들 승리처럼 기뻐 함 ③ 함께 연합하여 싸움

Ⅲ. 다음 맞는 것 끼리 선을 그으시오.

1. 메뚜기 재앙에 대한 해석. 1. 오엘서 2:13절 말씀

2. 기갈과 해갈. 2. 오바댜의 예언 내용

3. 절일에 폭설. 3. 아마샤 제사장의 항변

4. 잔인한 자의 받을 형벌. 4. 하나님의 말씀

5. 신실한 회개 촉구. 5. 전형적 예언방법

제4부 제4장 요엘서, 아모스서, 오바댜서

Ⅰ. 1. 말일의 성령 2. 정의와 인도 3. 심판과 회복 4.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 5. 짐진 자 6. 여호와의 종 7. 이방에게 멸망 8. 예루살렘 남방 드고아 9. 에돔

Ⅱ. 1. ③ 2. ② 3. ① 4. ② 5. ③ 6. ② Ⅲ. 1-5, 2-4, 3-3, 4-2,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