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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구약성경의 일반적 개론 제 1 장 구약의 형성 제 2 장 구약의 독특성 제 3 장 구약의 예언과 신약의 성취 (그리스도에 대한)

2024년 12월 12일조회 7

제2부 구약성경의 일반적 개론

제 1 장 구약의 형성

제 2 장 구약의 독특성

제 3 장 구약의 예언과 신약의 성취(그리스도에 대한)

제 4 장 구약의 정경성  

제 5 장 구약의 가경과 위경

제 6 장 구약의 영감론

제 7 장 구약의 본문

제 8 장 구약성경의 사본

제 9 장 구약성경의 전승

제 10 장 구약성경의 역본들

제 1 장 구약의 형성

유대교에서는 구약성경을 3부분으로 나눈다 : ① 율법서(토라) (5권) ② 선지서 (너버임) (8권) ③ 성문서 (커투빔) (11권), 모두 24권으로 되어 있으나, 그 나날이은 우리의 구약성경 38권과 동일이다.

이 구약성경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우리는 구약성경의 한권 한권의 각 책이 언제 어떻게 성립되었는지 알 수 없다. 그러나 구약성경이 유대교의 분류대로, 처음에는 율법서가 완성되고 그 다음은 선지서, 그 다음은 성문서 - 이런 순서로 편집이 되었음을 살펴볼 수 있다.

1. 율법서(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는 어떻게 편집 되었는가?

출애굽기 24:4∼7에 보면, 모세가 '언약서'을 만들었는데, 백성들이 이것을 '여호와의 말씀'으로 인정하였다. 신명기 31:9∼13에서는, 모세가 율법을 기록하고, 이 율법의 신적(神的) 권위가 먼 장래 후손들에게 까지 인정되어야 할 것을 말하고 있다.

모세는 주전 1500년 사람인데, 이때 벌써 율법서를 기록하는 일이 있었던 것을 보여준다.

열왕기하 22장과 23장을 보면, 주전 7세기 요시아 왕때(유대 16대왕 B.C 639∼608), 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고, 이 율법책에 온 이스라엘이 순종할 것을 말한다.

여기 율법책은 신명기를 의미한 것으로 본다. 그리고 에스라 7 : 6,14과 느헤미야 8 : 5을 보면, 주전 5세기 증엽까지 전 율법서가 모두 편집된 것으로 보인다.(cf. 에스라의 귀환 B.C. 457, 느헤미야의 귀환 B.C. 445년)이 구절들에 나타나는 '모세의 율법'(스 7:6), '책'(느 8:5) 등은, 전 율법서, 모세오경을 가리키는 것으로 본다.

2. 선지서(여호수아, 사사기, 사무엘상하, 열왕기상하, 이사야, 에스겔, 12소선지서)는 어떻게 편집 되었는가?

여호수아 24 : 26에 "여호수아가 이 모든 말씀을 하나님의 율법책에 기록하고"라는 표현이 있는데, 여기 '하나님의 율법책'은 신명기서인 듯하고, '이 모든 말씀'은 구약성경의 둘째 부분인 선지서에 속하는 말씀으로 보인다.

여호수아는 B.C. 1400년 사람이니, 이때 벌써 선지서가 기록되기 시작한 것 같다. 이사야 34:16에 보면, 이사야의 예언들이 기록된 두루마리가 '여호와의 책'으로 언급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사야가 이 책을 기록한 것은 B.C. 740∼700년경인데, 이때 이미 후선지서에 속하는 이사야서가 기록된 것을 보여준다.

다니엘 9 : 2에 보면 "나 다니엘이 서책으로 말미암아 말씀이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고하신 그 년수를 깨달았나니 곧 예루살렘의 황무함이 칠십 년만에 마치리라 하신 것이니라"고 했다. 여기 '서책'은 분명히 예레미야 예언을 기록한 하나의 수정보물을 의미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 서책은 다니엘의 기록년대 B.C. 606∼534) 이전에 수집되었던 것이다.

3. 성문서(시편, 욥기, 점안, 룻기, 아가, 전도서, 애가, 에스더, 다니얼, 에스라, 느헤미야, 역대기 상하)는 어떻게 편집되었는가?

처음에 성문서는, 율법서나 선지서와 같은 수준에 있지 못하고 저2차적인 위치에 있었던 것 같다. 그것은 구약성경을 말할 때 보통성문서는 빼 버리고 "율법과 선지자"(눅 16:16, 24:27, 4:17, 마 5:17, 행 13:15, 15:21등)란 말로 호칭한데서 암시된다.

그러나 이윽고 성문서에 속하는 책들도, 역시 구약성경의 다른 부분과 동등한 것으로 인정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 사실은 눅 24:44에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는 주님의 말씀에서 보여진다.

유대인 역사가 요세퍼스(Josephus, 33∼100 A.D.)가 또한 증언해 준다. 그는 말하기를 희랍인들은 상충되거나 상반되는 많은 책들을 가지고 있었지만, 유대인들은 오직 22권을 소유하고 있는데, 모세의 책이 5권(창, 출, 레, 민, 신), 예언자의 책이 13권(수, 삿-룻, 삼, 왕, 사, 렘-애, 겔, 12소선지, 단, 욥, 대, 에스라-느헤미야, 에스더), 찬송 혹은 생활에 실제로 도움을 주는 교훈이 4권(시편, 잠언, 아가, 전도)인데, 이 문서들은 모세시대(B.C. 1500년경)부터 파사왕 아닥사스 시대(B.C. 464∼424)까지의 일을 기록한 것이며, 이 책들은 기록된 지가 오래 되지만 감히 거기에 한 음절이라도 가감하거나 변동시키는 사람이 없었다.

유대인은 출생하는 날부터 그 책들을 하나님의 가르침으로 생각하고 그대로 살며, 필요할 때는 그것을 위해서는 생명까지 즐겨 바치려는 것이 그 본능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요세퍼스의 기록을 볼 때, B.C. 400년 이전에 구약성경에 속하는 핵들의 수가 가감되지 못할만큼 확정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구약성경 전권이 정경으로 집성 완료된 시기는 주전 400년으로 본다.

그 뒤 주후 90년경, 예루살렘 멸망후 알레스틴 유대교의 중심지가 된 해안도시 얌니야(Jamnia)에서, 유대 랍비들과 학자들의 권위 있는 회의가 열렸는데, 그 회의에서 구약성경의 책들이 다시 한번 확인되었는데, 이때 확인된 구약정경은 곧 오늘 우리가 가진 39권의 내용과 동일하였다.

제 2 장 구약의 독특성

어떤 점에서 생각하든지 성경은 그 일부분이 구약으로 서로 떨어질 수 없이 주요하며 독특한 책이다. 이 책을 묘사할 때에 최고의 책으로 다루지 않을 수 없다. 물론 그것은 책중의 책이요, 비교할 수 없으리만큼 훌륭하고, 측량할 수 없으리만큼 가치 있는 책이다. 합당한 이유로 그 책을 가리켜서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선물로는 제일 좋은 것이라고 불렀다.

이 책은 지금까지 나온 책들 가운데 가장 위대하고 세계에서 제일 많이 팔리는 책임에도 불구하고, 현존하는 책들 가운데 어서 가장 쉽게 공격을 받는 서적이다. 이 책은 미움과 핍박을 받았고, 불로 태웠고, 칼로 찔림을 당했으나, 그래도 항상 아시아는 이 성경의 것이었다. 불을 통과하는 경험을 치르고 난 때마다 이 책은 그 전보다 더욱 찬란하게 방침을 발했다. 가장 험악한 그 원수들이 무시하고 무관심할지라도, 이 성경은 합리론적 고등비평과 회의주의에 의하여 가장 심한 공박과 오해를 받았지만 그것들을 모두 다 견디어 내고야 말았다.

그렇다면 구약의 독특성이 무엇에 성립되어 있는가?

1. 구약은 성경전체와 함께 책 중의 책으로써 독특하다.

구약 39권과 신약 27권이 합하여 66권으로 채운 신성한 도서관을 만들어 놓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년중한 의미어서 그것은 한 책이다.

그래도 개별적으로 볼 때에 각 책이 그 각자에서 분명한 목적과 메목 있어서 온전하며 동시 에 합하여 전체의 통일을 이룩하는 데에 이바지 한다.

책 중의 책을 의미하는 '바이블(The Bible)이라고 표현한 말의 발전은 섭리로 다시 것이 분명. 거의 전문적으로 쓴 말로는 바이블(성경)이란 말을 특히 '그 책'이라고 불러서 66권 본질적으로 하나가 되는 중대한 사상을 붙잡는 데에 이보다 더 정당하게 가리키는 것을 찾기는 어려울 것이다.

2. 구약은 신약의 관계에 있어서 독특하다.

성경은 두가지 언약으로 되었을지라도 이미 주의하여 본 대로 한 책이다. 이 두가지 언약은, 6권 같지 않지만 한 책으로 되어 있고 그 동일성에 있어서도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구약은 중대하고 서로 갈릴 수 없는 그 한 책의 일부분이다.

그것은 신약의 기초요. 그리고 그 준비서이다. 그것이 없이 소년약이 있을 수 없고 그것에서 떨어져서는 신약이 의미가 없다.

이 책은 저 책의 짝이다. 신약은 구약에 안겨있고 구약은 신약을 폈으니 만큼, 이 들을 서로 떨어져서 연결되어 있지 않는 한 묶음으로 분리시켜서 각각 다루는 일은 회복할 수 없는 손해와 혼란을 가져 오는 것이다.

3. 구약은 그 기원과 보존에 있어서 영감된 책으로써 독특하다.

구약은 그 기원이 신적인 증거를 구약 어디서나 찾아볼 수 있다. 구약 기자들은 가장 강한 의미에서 예언자들이다. 그들은 거룩한 말씀을 직접 받아서 친히 백성에게 말하였다. 저희는 몇 번이고 되풀이하여 말하기 전에 "여호와께서 이르시되..."(출 4:21)와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사 1:10)와 같이 명령하는 말을 하였다.

때때로 저희는 받은 말씀을 기록하라는 명령을 받았다.(출 17:14, 24:4,7, 렘 30:1,2) 더우기 저희가 글로 써 놓은 것은 다 처음부터 순종하며 진실한 자들에게 의하여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함을 받았다.

그 다음으로 이사야와 예레미야와 또 다니엘 같이 앞으로 될 일들에 대하여 받은 사람들은 예언들을 말했는데 그것들은 시간이 증명해 주고 있다. 이렇게 많은 내중에 더하여, 구약 각 책은 영감으로 기록되었다고 신약이 분명히 말하고 있다. (딤후 3:16, 벧후 1:20,21)

구약의 영감과 거의 동시 어 그것이 섭리 가운데 보존된 일도 독특하다. 솔로몬이 그 당시에 불평하여 말하기를 "많은 책을 제시는 것이 끝이 없다"(전 12:12)고 하였다.

고대 이스라엘 역사에 고상한 책들이 실제로 있는 것이 확실하니 이런 문학적 개화기의 반영으로 성경에 언급된 참고서들이 있으니 곧 '야솰의 책'(수 10:13, 삼하 1:18)과 '여호와의 전쟁기'(민 21:14)와 같은 문학적 산물이다. 인문 서적들이 영감으로 된 책들과 다투어 세상에 나온 것이 분명하다.

이런 고대의 서책들은 다 없어 졌으나 다만 예외로 영감된 책들만은 불과 검과 세기의 변천을 통과하는 동안에는 기적적으로 보존되어 내려온다. 후대에 유식하게 쓴 책들이 영감은 되지 않았으나 지금도 남아 있는데 가경이라고 부른다. 뽑아 추리는 일을 많이 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바로 골라낼 수 있게 한다.

진실한 목적으로 신령하게 깨닫게 지도하심을 달갑게 받은 사람들이 그의 계시된 말씀을 보존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자의 중에 붙잡힌 도구가 되었다. 따라서 생긴 결과는 성경의 영감된 정경이니 거기에는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의 교훈으로 고유한 권위가 담겨 있다.

4. 구약은 그 정경에 있는 그의 위치와 목적이 있어서 독특하다.

구약은 신약의 서문격이요, 거기에 계시된 모든 것을 위한 준비물이니 전자는 후자보다 먼저 생겼다. 구약에는 창조와 인류타락과 구속사의 시작이 다 기록되어 있다.

통일적으로 중심되는 그것의 제목은(영감으로 기록된 성경 각 책에서는 다 그러듯이) 구속자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그의 사업이다. 그는 예표와 상징과 언약과 예언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의 인격과 사업은, 창 3:15에 약속된 구속자인 '여인의 후손'으로부터 말 4:2에 이스라엘의 왕 다윗의 씨 곧 '의로운 해'와 이스라엘의 불신앙과 거역한 어두움을 내쫓기 위하여 영광가운데, 또 빛나는 천년왕국 시대에 왕노릇하기 위하여 '평강의 왕'(사 :)으로 재림하시기까지 의 모든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비평가들은 구약 기사의 독특한 입장과 목적이 구속사에 나타나 있는 것을 알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리스도가 절대적으로 뛰어난 인물이요, 성경 전체를 통하여 일관된 제목인 사실을 보지 못한다. 또한 저희는 구약은 그의 처음 오심을 위하여 준비하는 책임과 그와 재림하여 천년왕국을 설립하고 이스라엘과 맺은 언약(행 1:6)을 이룩하실 것을 예언한 책인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제 3 장 구약의 예언과 신약의 성취

(그리스도에 대한)

1. 악마를 정복하심(창 3:15, 마 4:1∼11)

악마와 죄악의 사망에서 권세를 꺾는 일을 이루었다는 뜻이다.

여인의 후손이란 마리아에게 탄생하사 인자가 되신 예수를 말함이다.

2. 복의 기관이 되심(창 12:2∼3, 행 3:35∼26)

3. 유다의 족속으로 나시고 만민을 구원하심(창 49:10, 요 4:22)

4. 십자가에서 뼈 하나 꺾임을 당치 않으심(출 12:46, 요 19:33)

5. 하나님의 어린 양

(사 53:7, 요 1:29, 레 1:20∼22, 벧전 1 : 20, 고전 5:7)

6. 야곱의 별(민 24:17, 마 2:2, 계 22:16)

7. 인간에게 내려오신 선지자

(신 18:15, 마 13:54∼56, 눅 24:18, 요 1:14)

선지자의 사명은 하나님께부터 받은 아무를 그대로 전하여 주는 것임.

8. 영원히 생존하신 구주(욥 19:25, 요 8:58, 살전 1:10)

9. 하나님이 세우신 왕(시편 2:, 요 18:26∼27, 마 28:18)

10. 부활하심(시 10:10, 마 28:6, 행 13:30)

11. 십자가에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 하심.

시 22:1∼22에는 예수께서 고난당하실 예언이 다윗을 통해 미리 나타남(마 27:4)

12. 십자가에서 옷 벗김을 당하심(시 22:18, 요 19:23)

13. 십자가에서 비방을 당하심(시 212:7∼8, 마 27:39∼40)

14. 십자가에서 물과 피를 흘리심(시 22:14∼15, 요 19:34)

15. 십자가에서 목마르다 하심(시 22:15, 요 19:28)

16. 십자가에서 수족에 찔림을 당하심(시 22:16, 요 19:23)

17.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심

(시 40:7∼8, 요 5:30, 눅 23:44, 히 10:5∼7)

18. 은혜로우신 말씀을 하심(시 45:2, 눅 4:22)

19. 승천하심(시 68:18, 막 16:19, 엡 4:7∼10)

20. 성전과 교회를 위하여 희생하심(시 69:9, 요 2:19∼22, 마 26:61)

21. 십자가에서 목마르다 하실 때에 사람이 초를 드림 (시 69:21, 요 19:29)

22.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심

(시편 110:1, 마 2:34, 행 2:34∼36, 엡 1:19∼22)

23.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심

(시 118:22, 마 21:42, 벧전 2:4∼8)

사람들이 알아주고 몰라주는 데 따라 우리의 인격이 없다는 말을 들을지라도 하나님께서 쓰실 경륜이 계시면 우리는 다시 씌어진다. 즉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라도 주춧돌이 될 수 있다.

24.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심(사 7:14, 마 1:18∼25)

25. 인간에 나신 하나님의 아들(사 9:, 요 1:14, 마 3:17, 16:27)

26. 마땅히 오실 구세주(사 35:4, 마 11:2∼6)

"나로 인하여 실족하지 않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 말씀은 누구든지 예수의 복음을 듣고 의심치 않으면 범죄치 않고, 믿지 않으면 범죄한다 함이다.

27. 하나님이 택하신 종(사 42:1∼4, 마 12:12∼21)

예수께서 하나님의 종이 되사 하나님께 절대로 복종하시고 십자자에 달리시기까지 하셨다. 그가 다투지도 않고 싸우지도 않고 떠들지도 않으셨다함은, 그리스도께서 복음시대에 계셔서 십자가의 복음으로써 사람의 마음을 감화시키고 폭력이나 완력을 쓰시지 않으신다.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심은 죄 중에 빠져서 다 죽어가는 신생에게 동정하시고, 소망을 주시고, 구속하시러 하심인데, 어느 때까지 그렇게 하시느냐 하면 예수께서 처음 에 육신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달리사 사죄 사업을 완성하신 때부터 하늘로 부터 올라 가셨다가 다시 세상에 심판하시러 오실 때 까지 하신다. 오늘날 그리스도 교회는 폭력으로써 이 세상을 정복하실 것이 아니라 십자가의 복음으로써 인간의 마음을 감화시키고 정복시킬 것이다.

28. 악인과 같이 죽으시고 부자의 무덤에 머무르심

(사 53:9, 마 27:38, 57∼60)

29. 성령으로 기름 부음을 받으시고 해방의 사업을 하시고 복음을 전하심

(사 61:1∼2, 눅 4:16∼21)

30. 우리를 하나님 앞에 의롭게 하심(렘 1:5, 롬 3:24)

31. 선한 목자가 되심(겔 34:23, 요 10:14∼15)

32. 이 세상나라들을 정복하는 천국의 왕이 되심

(단 2:31∼45, 마 2:2, 요 18:∼37)

바벨론 왕「느브갓네살」의 꿈을 유대의 선지자「다니엘」이 해몽하였는데, 큰 우상을 사람의 손을 대지 않은 돌이 쳐부수어 타작마당의 겨와 같이 날려 없어지게 하고 그 돌은 태산을 쳐서 천하에 가득하게 된 꿈인데, 이는 돌 같으신 그리스도께서 우상 같은 이 세상나라들을 정복하시고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를 이 세상에 건설하실 것을 뜻함이다.

33. 애굽에 피난가셨다 돌아오심(호 11:1, 마 2:15)

34. 우리를 위하여 음부와 사망을 정복하시고 부활하심

(호 13:14, 마 28:, 고전 15:22, 55∼57)

35. 베들레헴에서 나실 것(미 5:2, 마 2:6)

36. 평화의 왕으로서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 성에 들어가심

(슥 9:9, 요 12:12∼16)

37. 십자가에 달리실 때 제자들이 다 달아남(슥 13:7, 마태 2:5)

38. 은 30에 팔리심(슥 11:12, 마 26:15)

39. 세례 요한이 그리스도의 사자가 됨(말 3:1, 눅 7:27)

40.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그리스께서 십자가에 달리사 중생의 목표가 되심(민 21:9, 요 3:14, 눅 23:39∼43)

41. 요나의 이적과 같이 됨(욘 1:15, 3:10, 마 12:40)

42. 생명의 떡이 되심(출 16:35, 요 6:31, 50, 58)

43. 「멜기세덱」같은 대제사장이 되심(창 14:18∼20, 히 6:20, 7:1∼17)

44. 신령한 반석(출 17:6, 고전 10:4)

45. 이방에 빛이 되심(사 22:, 눅 2:32)

46. 거룩한 길(사 35:8, 요 14:6)

제 1-3 장 성경대학문제집

학번 : 제 번, 반, 성명: (남, 여)

★주여! 구약성경의 일반적 개론을 잘 배워서 구약성경의 기본 지식을 많이 갖게 하옵소서!

Ⅰ.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1. 유대교에서 나눈 구약의 세부분은? ① ②

③

2. 전 율법서는 주전 몇 세기 종업에 모두 편집되었나요?

3. 다니엘이 말한 '서책'은 예레미야 예언을 기록한 무엇을 의미하나요?

4. 구약성경 전권이 성경으로 집성 완료된 시기는?

5. 39권과 동일한 내용의 구약이 확정된 시기와 장소는?

6. 구약은 어떠한 책으로 독특한가요?

7. 구약의 독특성 4가지 중 두 가지만 쓰세요?

Ⅱ. 다음 물음에 맞는 번호를 ( )안에O,X로 표하시오?

1. 구약의 기자들은 가장 강한 의미에서 예언자들이었다 ......( )

2. 구약 각 책은 풍부한 기자들의 인격과 실력에 의해 기록되었다 ( )

3. 야솰의 책이나 여호와의 전쟁기는 성경과 똑 같은 영감된 책이다 ( )

4. 영감은 되지 않았으나 지금도 남아 있어 큰 교훈을 주는 가경은 성경과 꼭 같다( )

5. 구약에는 창조와 인류타락과 구속사의 시작이 다 기록되어 있다 ( )

6. 천년왕국 때 수 그리스도가 "평강의 왕"으로 재림하신다고 하였다 ( )

7. 구약에 악마를 정복하신다는 예언이 신약 마태복음 4:1-11에 이루어졌다.( )

제2부 제1장∼제3장까지

Ⅰ. 1. ① 율법서(토라5권) ② 선지서(너비임8권) ③ 성문서(커투빔11권) 2. 5세기 3. 수집물 4. 주전 400년 5. 주후 90년 얌니야 회의 6. 책중의 책 7. ① 구약과 신약 과의 관계에서 ② 영감된 책으로서

Ⅱ. 1. ○ 2. × 3. × 4. × 5. ○ 6. ○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