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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5:15~16 【시간은 소중한 달란트/ 기독교 기본교리 구원(1)

2026년 6월 26일조회 5

*엡5:15~16 【시간은 소중한 달란트】

서론: 오늘 본문 엡5;15~16절은 우리에게 ‘지혜롭게 행하고 때를 얻든지 잃든지’ 하라는 귀한 명령을 주십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삶을 주의 깊고 지혜롭게 살아가며, 시간을 헛되이 낭비하지 말고 소중히 여기라고 권면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같은 24시간으로 주어졌지만, 그 값어치는 개인마다 참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귀한 달란트, 즉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우리의 신앙과 삶 전체에 크고 깊은 영향을 끼칩니다.

“세월을 아끼라”는 것은 우리가 받은 시간을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달란트”로 인식하고 선용하라는 의미입니다.

개인 삶에서 시간의 중요성 인식,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임을 깨닫게 함이 필요합 니다.

 첫 번째, 지혜롭게 살아가기(15절)

“어떻게 행할 것인지 자세히 주의”하라는 권면인데

삶의 행위를 점검하고 지혜로운 선택을 하고, 무분별한 생활 경계를 해야 됩니다.

우리의 시간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매 순간이 하나님의 것이므로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사용해야 할 엄숙한 의무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 가운데 시간만큼 그분이 엄격하게 따지는 것도 없습니다.

시간의 가치를 헤아릴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매 분초를 귀히 여기셨으므로 우리도 시간을 그렇게 귀히 여겨야 합니다. 인생은 짧습니다. 헛되이 보내서는 안 됩니다. 영생을 위해 준비해야 할 유예의 기간도 없고, 죄에 탐닉할 여유도 없습니다. 미래, 즉 영원한 삶을 위해 성품을 개발해야 할 때는 바로 지금입니다. 바로 준비해야 합니다.*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귀한 자원이며,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진 사명 완수를 위한 기회입니다.

*실천적 적용 하루의 계획, 선한관계 맺기, 영적 훈련, 봉사와 사역에 시간 우선 순위를 두기 등 구체적 행동을 통해 시간이 하나님의 달란트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두 번째, 세월을 아끼라(16절)

“세월을 아끼라”는 의미와 실천 방안 시간은 회복 불가능한 귀한 자원, 선용하는 삶을 위한 구체적 제언(기도, 봉사, 가족, 사랑 등)

*세월을 아낌으로 악한 시대를 이기라. 세상은 악한 환경과 위험이 많지만, 시간을 잘 사용하여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사는 것이 신자의 책임입니다.

 여기서 “때를 아낀다”는 표현은 단순히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넘어, 하나님이 주신 이 시간을 그분의 영광과 뜻을 이루는 귀한 달란트로 인식하라는 뜻입니다,우리가 받은 시간과 삶은 무한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매 순간 주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세상의 가치와 너무나 다른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살 때, 우리의 삶은 참된 빛을 발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맡기신 달란트를 통해 이세상에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를 원하십니다.

사람은 삶을 시작하자마자 죽기 시작합니다. 허송할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늘 집과 불멸의 삶에 적합하도록 자신을 준비할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이 땅에 태어나길 잘한 것입니다. 우리는 시간을 만회(잃은 것, 잘못된 것, 뒤떨어진 것, 원래의 상태로 되돌리거나, 그에 맞먹는 다른 것으로 대신한다는 뜻)해야 한다는 훈계를 듣습니다. 그러나 한 번 낭비된 시간은 절대로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우리는 단 일초도 회복할 수 없습니다. 시간을 아낄 수 있는 단 한가지 방법은 남아 있는 시간을 가치 있게 사용하는 것. 그리고 하나님의 위대한 구속 사역에 동참하는 길뿐입니다. 매 순간에 영원한 결과가 실려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 부름을 받든지 봉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 대기병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할 기회가 있지만 그런 기회가 다시는 주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바로 그런 사람에게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눅12:20)라고 말씀하신 것인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태만했기 때문에 그 사람이 준비되지 못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큰 심판 날에 하나님께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시90:12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이 구절은 인생의 유한함과 시간의 소중함을 깨닫고, 그 깨달음을 통해 지혜로운 삶을 살도록 하나님께 간구하는 내용이며, 즉 하루하루를 허비하지 않고 하나님앞에서 의미있게 살아가며, 영적 분별력과 지혜를 갖도록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이기도 합니다.

세 번째, 때가 악하니라(16절下)

‘때’의 의미: 헬라어 원어 카이로스는 ‘기회’ ‘적절한 시간’이라는 뜻이지만, 여기서는 ‘시대적 환경’ 현재 시대의 어려움‘을 가리키기도 합니다.

’악하다‘ 의미: ’사악하고 부패한 상황’ 혹은 ‘영적 도덕적 훈련과 위험’을 의미합니다.

신학적 적용: 세속적 유혹과 시험이 가득한 이 시대에 신자는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신중히 살아야 한다는 경계 메시지입니다.

영적 도덕적으로 매우 험악하고 위험한 상태임을 말합니다. 성도는 이런 악한 때에 현명하여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하며, 방심하거나 물들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겠습니다. 악한 시대에서 시간을 선한 영향력으로 사용해야 겠습니다.

세속적 유혹과 도전가운데 신앙인로서 책임과 사명이 따릅니다. 성경적 인물 다니엘 시간 활용 사례를 보면, 다니엘은 바벨론 포로 시절, 낯선 환경과 많은 도전 속에서도 주어진 시간을 헛되이 하지 않고 전적으로 하나님께 집중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규칙적인 기도와 묵상으로 시간을 구별함. 다니엘서 6장 10절을 보면, 다니엘은 어려움과 위협 가운데서도 하루에 세 번씩 윗 방 창문을 열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이처럼 그는 기도와 묵상 시간을 철저히 지키며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우선했습니다. 이는 시간의 우선 순위를 분명히 하는 지혜롭게 관리함을 볼 수 있습니다.

*환경에 굴복하지 않고 신앙을 지킨 시간 활용은 포로와 이방땅이라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다니엘은 자기 문화와 신앙을 지키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동했습니다. 그는 직무 중에도 청지기적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일하여 주어진 시간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썼습니다.

*기도와 예배가 삶의 중심임을 보여줍니다.

다니엘은 하루의 중요한 순간에 기도로 하나님 앞에 나가며, 시간을 통한 영적인 훈련과 성숙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므로 시간을 단순한 ‘흘러가는 시간’으로 여기지 않고, 주님과 소통하고 성장하는 ‘영적인 달란트‘로 사용했습니다.

 결론:

지혜롭게 살아가야 하는데, 세월을 아껴야 하는데 왜 그래야 합니까?

때가 악하고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고 시간을 되돌릴 수도 없고 우리 인생의 삶이 유한하기에 그렇습니다. 시간을 아끼는 삶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시간을 아끼는 삶은 지혜로운 청지기입니다. 시간을 아끼는 삶은 주님의 인도를 잘 받고, 순종하는 자로 칭찬을 받고, 인정을 받고, 영광돌리는 자가 될 줄 믿습니다.

 영적 적용점

우리도 다니엘처럼 하루 중 규칙적으로 기도와 묵상 시간을 갖고 하나님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집시다.

우리 삶에 주어진 시간을 단순한 흐름이 아닌, 하나님께서 맡기신 귀한 달란트로 여기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지혜롭게 값지게 시용합시다. 그렇게 할 때 우리의 매일이 하나님앞에 아름다운 예배가 되고, 세상에 밝은 빛이 되는 삶이 될 것입니다.

기독교 기본교리 구원(1)

집중 탐구: 예정론

선택과 예정에 관한 교리는 기독교에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교리 중 하나이다. ‘선택’은 하나님이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특정한 사람들을 고르신 것을 의미하며, 영적 선택은 하나님께서 구원받을 성도들을 어떻게 선택하시는가에 관한 것이다.

 선택에 관한 교리 사상에는 칼뱅주의와 알미니안주의라는 두 개의 주류가 있다. 칼뱅주의(16세기의 신학자인 장 칼뱅의 이름에서 따옴)는“택정, 선택, 예정”같은 단어들을 강조한다. 칼뱅주의자들은 특정한 사람들만이 구원받도록 택함받았으며, 선택되지 않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내버려두신다고 말한다. 이러한 주장은 벧전 1:1, 2절과 같은 말씀에 기초한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베드로는 본도, 갈라디아, 갑바도가아,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흩어진 나그네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이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벧전1:1, 2)

 알미니안주의(또 다른 16세기 신학자인 제임스 알미니우스의 이름에서 따옴)는“누구든지”와“아무도 멸망치 않고”와 같은 말들을 강조한다. 이 주장은 요3:16절과 벧후3:9절 등의 말씀에 기초한다. 알미니안주의자들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구원에 대한 자유 의지를 주셨음을 믿으며, 누가 믿음으로 복음을 받아들일지 미리 아셔서 그 사람들을 선택하시는 것이라고 말한다.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벧후3:9)

 우리는 성경이 두 가지 진리를 다 가르친다고 믿으며, 위의 성경 말씀 중에 하나라도 무시하거나 한 가지 주장을 다른 주장보다 강조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사랑하기로, 혹은 사랑하지 않기로 선택할 자유를 허락하셨다. 그러나 우리의 선택의 자유가 하나님의 주권적 선택을 넘어서지는 못한다. 우리의 사고는 한계가 있어서 이러한 개념들을 완벽하게 이해해서 조화시키기 어렵다. 결국, 이것은 믿음의 문제이다.

“나는 하나님을 영접하고 싶지만, 하나님이 나를 선택하지 않으셨으면 어쩌지?”라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그럴 일은 결코 없다!당신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향한 갈급함이 있다면 당신은 택함받은 자중의 한 명이다.

 토의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 중에 가장 놀라운 부분은 무엇인가?

 구원받기 전에 자신이 얼마나 영적으로 무기력한 상태였는지 깨달은 사람이 그룹안에 있다면,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구원받기 전 자신의 무기력한 상태를 철저하게 깨달았기때문에, 구원의 선물에 더 감사하게 된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 분 적이 있는가?

칭의의 진리를 이해하기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다. 왜 우리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죄 없다고 믿기가 그토록 어려운 것일까? 당신을 의롭다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게 된 계기나 도움이 된 성경 말씀이 있다면?

우리가 선물로 받은 구원에 대해 당연하게 생각하거나, 혹은 구원받은 데 대해 내 의를 드러내게 될 때는 언제인가? 어떻게 하면 오로지 은혜로만 구원을 받는다는 진리를 매일 되새길 수 있을까?

5. 11장에서 살펴본 구원의 일곱 가지 정의를 꼭 기억하자.

 1. 대속: 예수님께서 나 대신 죽으셨다.

2. 칭의: 예수님께서 나와 하나님의 관계를 회복하셨다.

3. 화목: 예수님께서 나와 하나님을 다시 친구 되게 하셨다..

4. 양자 됨: 예수님께서 나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셨다.

5. 구속: 예수님께서 자기 피의 값으로 나의 구원을 사셨다.

6. 화목 제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공의를 완전하게 이루셨다.

7. 용서: 예수님께서 내 죄를 완전히 없애셨다.

 이 강의 중에 당신의 가슴에 가장 뭉클하게 다가오는 것은 무엇인가?

좀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정의는 무엇인가?

다른 사람에게 예수를 믿는 것이 무엇인지 설명하기 위해 활용해 볼 만한 정의는 무엇이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