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 3:22~24「마음에 계시는 성령님」기독교 기본교리 구원(1)
2026년 5월 8일조회 2
요일 3:22~24「마음에 계시는 성령님」
배경을 살펴보면, 당시 교회는 세속적인 유혹과 이단 사상에 흔들릴 위기에 있었기에, 사도 요한은 믿음의 중심인 예수님을 확실히 붙잡고, 성령을 통한 하나님의 임재와 그 계명의 삶을 강조하며 성도들을 권면하고자 했습니다.
성령님을 믿는 자들 안에 계셔서 신앙의 증거가 되고 하나님과의 교제를 지속시키는 영이십니다.
성령님은 단순히 외부에서 역사하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 마음 안에 거하시며 우리의 삶과 신앙을 지탱하시는 분입니다.
1. 성령님이 마음에 계신다는 의미
‘안에 거하신다’는 표현은 성령님께서 우리와 친밀한 관계를 맺고 함께 하심을 뜻합니다.
신자 개인의 내면, 즉 마음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며 그분과 깊은 교제를 나누고 계신다는 의미입니다.
요14:17절 말씀처럼“그 영은 진리의 영이라” 여기서 ‘그 영’은 성령님을 뜻하며, 성령님은 진리를 알게 하시는 영으로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진리를 깨닫게 하시고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세상’은 하나님을 믿지 않고 영적인 진리를 거부하는 사람들을 의미하는데, 그들은 성령님을 인식하거나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성령님은 육안으로 볼 수 없고 사람의 자연적인 지식으로는 알기 어려운 영적 존재임을 말합니다.”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시며 또 너희 속에 계시리라“믿는 제자들은 성령님을 알고 그분이 그들과 함께 거하며, 내면에 임재하시어 인도하심을 받는다는 약속입니다.
성령님은 보이지 않지만, 우리와 함께 하시며 진리의 영으로서 믿든 자들과 함께 계시며 그들을 인도하시는 영적 임재를 약속하는 말씀입니다.
성령님은 우리의 생각, 감정, 의지까지도 통찰하시고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위로자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과 맺은 진정한 연합과 그 연합을 실질적으로 경험하게 하는 하나님의 영의 내재하심을 뜻합니다. 이것이 신앙생활의 힘과 위로, 변화의 근원이 됩니다.
마음에 계신 성령님이 우리를 인도하시고 변화시키면서 우리 안에 거하시고 우리는 그 안에 거하는 점을 확신하게 만드십니다.
2. 계명을 지키는 자와 성령의 내주하심
본문에‘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그 안에 거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계명을 지킨다는 것은 단순한 의무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사랑과 순종의 교제입니다. 성령님은 우리 안에 계시면서 하나님 뜻대로 행하도록 도우시고, 사랑 안에서 성장시키십니다.
요14:15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며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14:16~17절“ 성령의 내주하심 약속”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계시도록 우리가 마음을 열고 순종할 때, 영적 생명이 강건해지고 하나님과 깊은 교제가 이루어집니다.
사랑의 계명을 삶으로 실천할 때, 우리는 하나님과 친밀해지고 영적인 가족으로 하나 됨을 경험합니다.
3. 성령님의 내주하심이 주는 변화와 열매
성령은 영혼을 영적으로 살게 하는 호흡입니다. 성령을 나누어 받는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삶을 나누어 받는 것입니다. 성령을 받는 사람에게는 그리스도의 특성이 스며듭니다.
성령은 아무것도 자랑하지 않는 사람의 마음에 임합니다. 자기를 비움으로 생긴 그 빈자리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가득 찹니다.
그리스도의 참된 성품을 발견하고 그분을 마음에 받아 들이는 사람은 영생을 얻습니다. 그리스도는 성령을 통해서 우리 안에 거하십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영을 마음에 받아들일 때 영생이 시작됩니다.
우리는 눈으로 그리스도를 볼 수 없고 그분에게 말할 수 없지만 그의 성령은 어디서나 우리 곁에 계십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를 맞아들이면 성령이 그 사람 안에서 그리고 그 사람을 통하여 활동하십니다. 성령의 임재를 경험한 사람은 성령의 열매를 드러냅니다.
갈5:22~23절의 성령의 열매(사랑, 기쁨, 평화, 인내 등)가 우리 삶 가운데 나타납니다.
성령님은 우리 기도의 중보자이시며, 우리가 하나님의 뜻 안에서 구할 때 하나님은 응답하십니다. 할렐루야!
4.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
내가 성령님을 마음에 모시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기도하는 삶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깨어 있어야 성령님을 느끼고 따를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할 때 성령님의 능력과 위로로 매일 새롭게 변화되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성장하는 신앙인이 됩니다.
성령님이 내주하시면 개인적으로 깨닫는 사람은 결코 외롭지 않습니다. 원수에게 공격 당해도, 유혹에 둘러싸여도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싸움에서 결코 홀로 남겨지는 일은 없다고 그분이 보증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무한한 값을 치르고 사셨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목숨을 바쳐 얻은 영혼을 그리스도께서는 결코 내버리지 않습니다. 그리스도는 성령을 대표합니다. 이 성령의 진면목을 깨닫는 순간은 성령에 지배받는 사람이 그 충만한 에너지를 남에게 전하는 순간은 마치 온몸을 감전시키는 전선을 건드린 것과 같습니다. 거룩한 원천의 무한함을 모두가 깨닫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죄를 용서받은 영혼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소중합니다. 온 세상보다도 귀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가치관과는 다른,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또한 고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평안과 신앙의 확신이 생깁니다.
적용 및 결단
마음에 계시는 성령님은 우리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와 뜻을 살아내게 하는 분이십니다. 믿음안에서 기도하며 성령님의 인도와 음성에 귀 기울이는 삶, 그리고 사랑의 계명을 실천하는 삶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은혜를 충만히 누리시길 바랍니다.
또한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우리 삶의 길을 밝히시고, 모든 순간에 힘과 평강을 주심을 믿음으로 붙잡고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기독교 기본교리 구원(1)*인간의 본질
우리의 본질 : 우리는 죄성이 있다.
성경은 아담과 하와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지시에 불순종하는 죄를 지었다고 기록한다.(창2:7; 3장). 그들의 악과 타락에 대해 부지불식간에 문을 열었기 때문에 오늘날 그것들이 우리의 세상에 속속들이 침투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들과 그들의 모든 후손을 저주하셨다.
2. 우리의 선택 : 우리는 죄를 짓는다.
하나님은 우리와 아담의 관계, 또한 우리 자신의 선택 때문에 우리 모두는 죄를 짓는다고 말씀하신다.(롬5:18; 19; 3:10~ 18).
3. 우리의 상태 : 우리는 잃어버린바 되었다(눅19:10).
「집중탐구 : 죄 그리고 그 결과는 무엇인가?
*육체적, 영적 사망 선고(창 3:19; 요3:18, 롬6:23)
*하나님과 분리(엡2:12)
*죄의 지배와 통제 (엡 2:1~3; 롬6:6)
*영적 맹인(고후 4:3, 4)
*깨닫지 못함(롬3:11)
*하나님과 원수가 됨(마12:30)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 됨(엡2;3)
*마귀의 자녀로 간주됨(요8:44)
성경은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불쌍한 모습으로 인류의 잃어버려진 상태를 묘사한다. 그것은 자기 욕심을 위해 사느라 땅에서의 삶을 헛되이 보낼 뿐 아니라, 그 결과로 하나님과 분리된 영원을 맞게되는 모습이다.(롬6:23; 눅 13:3; 마25:46).」
답 : 죄에 대한 해결책
하나님의 해결책은 “예수를 믿음”이라는 한 마디에 있다.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롬3:25, 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