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8:31~32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
2026년 4월 3일조회 6
*롬8:31~32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
바울이 로마서에서 성도들에게 하나님이 우리를 향하신 사랑과 그 보호하심을 확신시키기 위해 쓴 말씀입니다. 당시 기독교인들이 박해와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깨닫도록 격려하는 문맥이며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하심을 확신하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이 말씀은 세상 어떤 어려움이나 대적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큰 용기와 확신을 우리에게 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신다는 것은 우리에게 그분의 가장 귀한 아들을 아끼지 않고 내어주실 만큼 사랑하셨다는 뜻입니다. 그 사랑은 한결같고 변함없으며 우리에게 생명을 주는 생명의 근원이 됩니다.
구원받아야 할 영혼이 있는한, 영혼구원 사역에 관한 관심이 시들해져는 안 됩니다. 교회가 맡겨진 과업을 축소하는 것은 교회의 주인이신 분을 부정하는 일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잃어버린 영혼을 사랑하기 때문에 갈보리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영혼을 사랑한다면 잃어버린 자를 구원하기 위해 극기하고 희생하게 됩니다. 주님의 것을 주님께 돌려드리는 제자는 보물을 쌓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라는 말을 듣는 날에 자기 소유가 될 보물입니다. 사람들이 영원히 구원받는 모습을 보며 느끼는 기쁨이야말로 구주의 발걸음을 따르는 사람 모두가 얻는 보상입니다.
첫 번째,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심(31절)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신다는 것은 우리가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세상이 대적하고 시험하고 어려움이 몰려와도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어 주시므로 두려움이 없습니다.
하나님 사랑의 시작은 우리를 향한 그분의 깊은 보호와 관심에서부터입니다.
고전13: 4~7절 사랑의 본질을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하다” 등 사랑이 성장하고 계속되어여야 함을 강조합니다.
바울이 부활 신앙과 교회 내의 다양한 은사를 나열한 후, 은사들 위에‘사랑’을 최고의 덕목으로 세우며 사랑의 자세와 행위를 구체적으로 소개한 말씀이기도 합니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하게 추구해야 할 것은 사랑입니다. 인내와 온유함, 겸손과 희생 등 사랑의 자세를 실천하여 모든 관계와 사역에 사랑을 중심에 둬야 합니다. 사랑이 없으면 모든 것이 무의미합니다.
요15:12~13절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느니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자신의 죽음으로 보여줄 사랑을 명령하며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서로 사랑하라”고 하면서, 최고의 사랑은 자기 목숨을 버리는 것임을 가르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희생적 사랑을 본받아, 우리도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사랑은 나눌수록 커지고 참된 헌신을 보여줄 때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냅니다.
두 번째, 하나님의 사랑이 낳은 사랑(32절)
-하나님이 아끼시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위해 내어주셨습니다.
-이 사랑이야말로 최고의 사랑, 무조건적이고 희생적인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이 놀라운 사랑을 받았기에 우리도 사랑을 받아서 사랑을 낳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안에서 분명한 역동성을 가지고 사랑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있습니다. 요일4:7~8절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하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있을 때, 그 사랑을 서로 나누게 됨을 말합니다.
초대교회가 사랑의 근본인 하나님을 알고 서로 사랑하라는 권면을 담은 편지입니다.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본질임을 강조하면서, 그 사랑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음을 밝힙니다. 우리 삶속에서 사랑이 실천될 때, 하나님의 사랑의 생명이 계속 살아 움직이는 것입니다.
사랑은 단순한 감정이아니라, 희생과 헌신으로 나타나는“행동하는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듯이, 우리도 서로를 사랑하고 용서하며 섬길 때 그 사랑은 또 다른 사랑을 불러일으킵니다. 이것이 바로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는 복음의 힘입니다.
이 사랑은 결코 이기적이지 않고 조건적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은 우리로 하여금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심지어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십니다. 그렇게 사랑이 사랑을 낳을 때, 세상은 더 따뜻해지고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 집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이 시간 하나님 앞에 서서 우리 마음 깊은 곳에 임한 그 사랑을 다시 한번 붙잡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사랑으로 이웃을 품고, 용서하고, 겸손히 섬기는 삶을 결단해야 될 줄 믿습니다. 우리 안에 계신 하나님 사랑이 계속해서 새로운 사랑을 낳도록, 풍성한 열매 맺는 신앙의 길을 함께 걸어가시길 축원합니다.
세 번째,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이 사랑을 받아 이웃에게 나누어야 합니다.
_사랑은 멈추지 않고 더 큰 사랑을 파생시키는 영적인 에너지입니다.
_우리가 주님께 받은 사랑을 삶 속에서 전할 때, 주변의 모든 관계와 환경이 변화합니다.
어느 마을에 두 사람이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자기 집에 큰 보물을 숨겨놓고 그 보물을 누구에게도 알려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또 한 사람은 자신이 가진 값진 선물을 만나면 기다렸던 이에게 아끼지 않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 선물을 받은 사람은 다시 주위를 돌아보며 자신도 그 선물을 나누었습니다.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라는 말은 진리는 복음의 핵심입니다.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사랑이 마음속에서 불같이 타오를 때, 그것은 우리를 변화시키고, 이웃과 세상에 그 사랑을 나누게 만듭니다. 하나님의 깊고 무한한 사랑을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는 마음은 크셔서, 자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아끼지 않고 우리를 위해 내어 주셨습니다. 이 사랑은 그자체로 사랑을 낳는 사랑입니다. 즉, 하나님 사랑을 체험한 우리는 그 사랑을받아 우리도 사랑을 행하고, 나아가 세상에 사랑을 전하는 삶으로 응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임하면, 그 사랑은 우리 마음을 변하게 하고 다른 이에게도 넘치게 흘러나가 사랑을 품고 사랑을 베푸는 삶으로 이어집니다.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사랑이 불꽃처럼 타올라 가정과 교회, 그리고 세상 가운데 또 다른 사랑의 불씨가 됩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위해 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크신 사랑은 숨길 필요도, 아낄 필요도 없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우리가 받은 그 사랑은 우리안에 새로운 사랑을 낳게 하여, 우리도 이웃과 세상을 향해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도록 부르십니다. 예수님께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그 사랑을 기억할 때, 우리는 어떠한 어려움과 대적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안에서 자라 또 다른 사랑으로 피어남을 경험합니다. 이것이 바로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는 말씀의 깊은 의미입니다. 사랑의 주체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가장 귀한 것까지 내어주셨다는 은혜에 감사하며 신앙생활의 힘과 용기를 얻으시길 소망합니다.
첫 번째,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심(31절)
두 번째, 하나님의 사랑이 낳은 사랑(32절)
세 번째,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
결론: 오늘 본문 말씀을 믿음으로 붙들고, 하나님 사랑의 깊이를 마음에 새기시길 바랍니다. 나의 삶과 말과 행동이 하나님의 사랑을 반영하는 통로가 되길 기도하며, 힘들고 어려울 때도,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하시고 지키시니 담대히 사랑을 실천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각자를 통해 세상으로 흘러가는 모습을 아름답게 드러내는 통로가 되길 축복합니다.
기독교 기본교리 창조(2)
밭 갈기- 하나님을 당신의 창조주로 예배하고 순종하기 위한 든든한 기초를 세운다.
삶의 기초가 되는 창조의 일곱 가지 진리
하나님은 모든 것을 무에서 창조하였다.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히11: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창1:3)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창조가 시작되었다.
이번 한 주 동안, 하나님이 창조하심에 감격하여 생활하라.
창조는 적절한 순서대로 되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땅은...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늘에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물들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창1:3~26)
*진화론자들도 자연이 질서를 가지고 움직인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진화는 혼란 속에서 질서가 발생했다는 개념이다.
*반대로 성경도 의도적으로 질서가 세워졌다고 가르친다.
이번 한 주 동안, 하나님은 창조 세계에 대한 계획을 갖고 계시다는 것을 기억하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1:4)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창 1:10)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창1:12)
“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창1:18)
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창1:25)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창1:31)
*하나님의 창조물은 악하지 않다. 세상이 사람들을 악하게 만든 것도 아니다. 사람들이 세상에 악을 들여온 것이다.
*세상 것이 악하다는 선입견을 버리라.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딤전6:17)이번 한 주 동안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를 즐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