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12:1~11[성령의 선물]
2026년 3월 20일조회 4
*고전12:1~11[성령의 선물]
고린도전서는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보낸 편지로, 교회 내 여러 문제와 혼란을 바로잡기 위해 기록되었습니다. 특히 12장은 성령의 다양한 은사 (선물)에 관해 다루며, 신자들이 갖는 여러 은사가 교회 전체의 유익을 위함이라는 점을 강조하기도 합니다.
당시 다신교 문화 속에 있었고, 신자들 사이에도 은사의 편애나 무질서가 발생하여, 한때 무신론자나 이교도와 같이 영적 무지를 경험했지만, 은사의 대해 오해와 분열이 있었기 때문에 바울은 성령의 선물들이 다양하지만 모두 같은 성령으로부터 나온다는 점을 가르쳐 주려 했습니다. 이제는 성령의 은사를 깨달아야 함을 언급합니다.
첫 번째, 우상숭배의 위험 (1~2절)
사도바울은 고린도 교회신자들에게 영적인 것들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벗어나기를 원했습니다. 영적인인 것과, 즉 성령의 역사와 은사들을 무지한채로 있으면 그리스도인의 삶이 흔들리고 잘못 인도될 수 있는 점을 경계시키고 있습니다.
당시 고린도는 이방 신상과 우상숭배가 만연한 도시였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외에 어떤 것도 우상으로 섬기지 말라고 엄중히 경고하시며, 우상숭배가 시온에서 멀어지게 하고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깨뜨리는 큰 죄임을 말씀합니다.
우상숭배의 위험성과 금지 명령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몇가지 성경말씀을 살펴봅니다.
출 20:3절 “너는 나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십계명중 첫째 계명으로서 하나님외에는 어떤 신도 섬기면 안 된다는 명령입니다.
신5:7절“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레19: 4절 “나 여호와인줄을 너희가 알지니라. 너희는 너희 신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들에게 경배하지말라”
시115:4~8절 “그들의 우상은 은과 금이요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니... 그 입이 말하지 못하고 그 입으로 듣지도 못하며”
사 44:9~20절 여호와께서는 우상 만드는 자들이 헛되고 속임수임을 밝히시며, 나무를 찍어 불과 숯을 만들고 나머지로 우상을 만드는 헛된 행위를 경고합니다.
렘10:14절“모든 우상 만드는 자는 헛된 자라 자기의 가치를 증명하자 못하도다”
고전 10:14절“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자들이 우상 숭배하는 일을 피하라”
이처럼 성경은 우상숭배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방해하며 영적 위험을 초래한다고 경고하십니다. 우리에게 참되신 하나님만을 진심으로 경배하고 의지해야 합니다.
바울은 신자들이 이전에 우상에게 이끌러 관능적인 죄에 빠졌던 삶을 기억하게 하며, 그 멸망의 길에서 벗어나 새로운 영적 셰계로 돌아와야 함을 강조합니다.
두 번째, 성령의 선물에 대한 궁금증과 중요성
성령의 선물은 하나님께서 믿는 이들이들에게 주시는 특별한 은혜와 능력들로, 신앙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성령의 선물은 다양하지만 모두 한 성령으로부터 나오며 각각을 통해 공동체가 서로돕고 세워지도록 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공동체를 유익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신앙의 성장과 교회 공동체의 건강한 세움에 꼭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며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와 사역의 열매를 맺게 해줍니다. 또한 각자의 선물을 통해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협력함으로 하나님의 몸 된 교회가 잘 기능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더 나아가 성령의 선물은 개인의 영적 성숙을 돕고, 세상의 어려움과 시험을 이겨내는 믿음의 힘을 주는 원천이 됩니다. 따라서 이를 소중히 여기고 은혜가운데 감사하며 성령님과 늘 긴밀히 교제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영적은 것들을 모르고 무분별하게 생활하면 영적 위험에 초래합니다.
세 번째, 각 사람에게 다양한 은사를 주신다
*다양한 은사(고전 4절~10절):
지혜(성경과 신앙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분별력을 주어 문제 해결과 방향 젯),
지식(성경 말씀을 바르게 이해하고 적용하는 능력),
믿음(어려운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을 굳게 신뢰하는 능력),
병고침(하나님의 능력으로 병을 치유하는 기적적인 능력),
능력(초자연적인 능력으로 여러가지 권능을 나타내는 은사),
예언(하나님의 뜻을 앞서서 전하거나 알리는 말씀의 능력),
분별(사람의 말이나 영의 상태를 분별하는 능력),
방언(성령의 감동으로 특별한 언어로 기도하거나 찬양하는 은사)
통역(방언의 내용을 통역하여 교회가 함께 이해하고 교훈받게 하는 은사)
11절에 교회 성장과 성숙을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사도, 선지자, 복음전하는 자, 목자와 교사 같은 다양한 직분(은사)를 주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은사는 비교하거나 우열을 가리는 것이 아닌 모두가 함께 조화롭게 사용되어야 함을 아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은사와 나타나심은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층만한 데”이르도록 마련된 것입니다(엡4:13)
모두 똑같은 선물을 받는 것은 아니지만 주님의 종 각 사람에게는 성령의 선물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능숙한 일꾼이 각 분야에 필요합니다.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엡4:11~13)
요엘의 예언에서 주님은 하나님의 큰 날에 있을 광경과 직접 연관 지어 성령의 특별한 임재를 약속했습니다. (욜2:28). 이 예언은 오순절에 성령을 부어 주심으로 일부 실현되었습니다. 복음 사역끝마칠때가 되면 하나님의 은혜를 드러내는 가운데 그 예언이 완전히 성취될 것입니다. 지금도 사도 시대 못지 않게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라는 특별한 선물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오순절에 구원의 말씀을 들은 자들에게 능력을 주셨듯이 오늘날도 사람들에게 위로부터 내리는 능력을 주십니다. 지금도 그분의 성령과 은혜는 그분을 찾고 그분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누구에게나 주어집니다.
그 선물은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우리 것이지만 하나님의 성령을 받아들일때에만 실제로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와 연결되어 있고 성령의 은사를 지녔다면 가장 초라하고 무식한 제자라도 마음을 움직이는 능력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주에서 가장 숭고한 감화를 끼치는 통로가 된다면 여러분들을 사용하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예화: 어느 날 한 마을에 여러가지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어떤이는 탁월한 음악가였고, 어떤 이는 훌륭한 목수였으며, 또 어떤 이는 뛰어난 농부였습니다. 그들은 각기 다른 재능으로 마을을 돕지만, 어느 한 사람도 자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자랑하거나 다른 사람을 무시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신이 가진 은사가 모두에게 필요한 선물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음악가는 축제 때 아름다운 찬송을 통해 모두에게 기쁨을 주었고, 목수는 짐과 교회를 지어 안전을 제공했으며, 농부는 풍성한 수확으로 모두의 배를 채우는 일을 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주신 은사는 서로 다르지만, 모두가 모여 하나의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도록 하십니다. 우리도 교회안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은사를 기쁘게 사용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야 하겠습니다. 이 예화는 고린도전서 12장에서 말씀하신 성령의 은사는 다양하지만 모두가 교회라는 한 몸을 세우기 위한 것임을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롬12:4~8절 한 몸의 지체처럼 각 사람은 받은 은사에 따라 다르게 쓰임받는 것을 비유하며, 예언, 봉사, 가르침, 권면, 나눔, 지도, 자비 등 여러 은사를 소개합니다.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셔서 주님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것은 주님의 몸을 세우는 일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쓰임받아야 될 줄 믿습니다.
첫 번째, 우상숭배의 위험 (1~2절)
두 번째, 성령의 선물에 대한 궁금증과 중요성
세 번째, 각 사람에게 다양한 은사를 주신다
결론:
하나님위에 다른 신을 우상숭배하지 말고
한 성령안에서 받는 성령의 다양한 선물은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의 표현이긴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귀한 선물이니 감사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격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신앙 공동체를 이뤄가야 합니다.
*나에게 주신 은사를 기쁘게 받아 쓰임 받는 성도가 되길 기도하고.
*교회 공동체의 안에 성령의 풍성한 역사와 유익이 넘치기를 소망하며
주님의 몸을 세우고 하나님 의 나라가 확장되길 소망합니다.
기독교 기본교리 창조(1)
초자연적 창조론
하나님은 친히 초자연적으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이것은 과학적인 증거를 통해서도 증명할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믿음의 문제다.
과학은 우리에게 빅뱅을 보여 주지만, 하나님이 “빛이 있으랴‘고 말씀하셨다고 인정하는 데에는 믿음이 필요하다.
과학은 창조주의 존재를 드러내는 학문이다.
*1992년 5월 4일자 <타임>지는 나사의 우주배경복사탐사위성(COBE)이 빅뱅으로 알려진, 초기 폭발로 우주가 시작되었다는 획기적 증거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신앙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증거가 마치 하나님을 보는 것 같았을 것입니다”라고 조사 팀의 리더인 조지 스무트가 말했다.
그러나 우리는 “오직 믿음”으로 창조주의 존재를 깨닫는다.
*성경은 창세기 1장 3절에서“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랴 하시매 빛이 있었고”라고 말씀한다.
2. 과학은 우리에게 우주가 얼마나 완벽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지만, 그 우주를 친히 창조하신 하나님을 아는 데에는 믿음이 필요하다.
과학은 창조자의 존재를 드러내는 학문이다.
*1998년 7월 20일자 <뉴스위크> 지의 한 기사는 “과학이 하나님을 발견하다”라는 제목을 달았다.
“물리학자들은 우주가 생명과 지적 존재를 위해 만들어졌다는 증거를 뜻하지 않게 때때로 접하게 된다. 자연에 존재하는 상수들. 가령 중력 상수, 가령 중력 상수, 전자의 전하량, 양성자의 질량이 조금이라도 달랐다면, 원자들은 결합 상태를 유지하지 못할 것이고, 별들은 연소하지 않을 것이고, 생명은 결코 나타나지 못했을 것이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물리학자로서 명성을 날리다가 1982년에 성공회 성직자가 된 종 폴킹혼은‘우리가 보는 우주가 정말 믿을 수 없을 만큼 정교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우주는 저절로 생기지 않았고, 만들어진 목적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레이저를 발견하여 1964년에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찰스 타운스는 이렇게 이야기했다. ‘어떤 지적인 존재가 우주 법칙을 다스리고 있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밖에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는 “오직 믿음”으로 창조중의 존재를 깨닫는다.
*성경은 창세기 1장 1절에“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라고 말씀한다.
“폭발로 인한 우주 탄생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하더라도 과학은 그 논리를 발견하지 못한다. 과학자들이 아무리 우주의 역사를 추적해 나간다 해도 그 연구는 창조의 순간까지 밖에 진행될 수 없다. 창조는 신학자들 외에는 아무도 생각해낼 수 없는 너무 신비한 전개다. 신학자들은 성경 말씀을 근거로 주장해 왔다. 바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말씀이다....이성의 힘을 믿으며 살아 온 과학자들에게, 그것은 악몽과도 같은 결말이다. 과학자가 무지의 산들은 오른 후, 가장 높은 봉우리를 막 정복하기 위해 마지막 바위를 오른 순간, 이미 여러 세기 동안 거기 앉아 있던 신학자들의 무리가 이제 오느냐고 환영하는 셈이니 말이다.”
-로버트 재스트로, 나사의 고다드 우주 연구소 설립자
하나님은 언제 창조하셨는가?
모든 진화론자들은 지구가 수십억 년이 되었다고 믿는다.
창조론자들은 양분된다. 대부분은 젊은 지구론을 믿지만, 오래된 지구론을 믿는 사람들도 있다.
이 두 가지 견해의 논쟁점은 창세기 1장의“하루”라는 단어의 번역에 있다. 히브리어로’욤‘이라는 이 단어의 의미는 다음 세 가지로 풀어 볼 수 있다.
구약에서 가장 흔한 용례인 24시간
우리가 알 수 없는 기간
한 시대
【*집중 탐구 두 가지 질문
1. 성경은 하나님께서 불과 6일 만에 세상을 창조하셨다고 말씀하는데, 어떻게 일부 과학자들은 지구가 수십억 년이 되었다고 주장할 수 있는가?
창세기 1장 명시된 이“하루”가 수백만 년을 나타낸다고 주장하거나, 창조의 날들 사이에 큰 시간차가 있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2. 그러나 어떤 과학자들은 과학적 증거를 무시하고, 즈구가 수천년밖에 되지 않았고 주장한다. 그들은 하나님이 우주를 완전한 순서대로 창조하셨다고 믿는다. 그들은 천지창조(그리고 대홍수로 인한 대각변) 때문에 방사능 연대 측정, 지구 자기장, 석유 가스 매장량, 지구 회전 등을 통해 추론해내는 연대표가 늘 부정확할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
하나님께서 언제 창조하셨는가에 관련된 중요한 신학적 질문은“언제부터 사람들이 죄를 짓고 죽음에 이르게 되었는가? 이다.
아담이 죄를 지어 창조 세계에 사망과 타락을 불렀다고 성경은 말씀한다.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렸느니라“(롬5:12)
로마서 8장 20절에서는 아담의 죄 때문에 모든 피조물들이 고통을 겪는다고 말씀한다. 우리의 죄가 모든 피조물들을 오염시켰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구원은 아담의 범죄라는 역사적 사실 때문이라고 신약 성경에서 말씀한다.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엣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고전15:21, 22)
그래서 아담과 하와의 범죄 전에 인간이 사망했다던지 피조물이 타락했다는 창조 개념이 있다면 하나님 말씀의 분명한 가르침에 위배되는 것이다.
★말씀을 삶 속으로
누가 당신과 세상을 만들었는지에 대해 확신이 서는가? 하나님꼐서 자신에 대해 말씀하신 것을 믿겠는가?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당신의 생활을 다스리시게 하겠는가?
하나님께서 당신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당신이 하나님께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다시금 기억하게 되었는가? (혹은 처음으로 믿게 되었는가?)
우리가 보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인격적으로 창조하셨다는 진리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편에 서기로 헌신하겠는가?
이번 한 주 동안 하나님의 전능하신 일들에 대해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라. 걷거나 차를 탈 때, 당신이 보는 아름다움을 즐기라. 다른 사람들과 신간을 보낼 때, 하나님께서 각 사람을 얼마나 고유하고 훌륭하게 만드셨는지 즐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