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송영남 목사"강의 설교"골4:6「은혜의 말」
2026년 1월 30일조회 5
골4:6「은혜의 말」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사도바울이 골로새 교인들에게 보낸 편지의 마지막 부분에 위치해 있는데 바울이 로마 감옥에 갇혀 있을 때 쓴‘옥중서신’중 하나로 두기고와 오네시모를 통해 전달되었지요. 당시 골로새 교회안에는 영지주의 영향이 있었는데,(영지주의 교회를 참 복음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이단으로 여겨왔는데 주요특징 두가지 이원론적 사고와 특별한 지식을 주장 자신들만이 하나님에 대한 더 높고 깊은 지식을 소유하고 있어서, 다른 사람들보다 더 높은 특권중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기독교인을 가장 미혹한다.) 바울은 이러한 잘못된 가르침에 맞서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복음의 충만함을 강조하며 성도들이 흔들리지 않고 믿음을 지키도록 권면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말을 통하여 사상이나 감정이나 의사를 표현하고 전달합니다. 어떻게 보면 말은 자기표현이고 인격입니다. 그러기에 이 말은 바르고 가치 있게 사용함으로 나눔과 이해의 풍요를 간직하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도록 합니다.
우리의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 아시나요? 때로는 천 냥 빚을 갚기도 하지만, 이 말이 잘못 사용될 때도 있어 때로는 칼보다 더 날카롭게 사람의 마음을 찌르기도 합니다. 우리의 말은 관계를 세우기도 하고 무너뜨리기도 하는 놀라운 능력이 있기도 합니다.
오늘은 바울 사도가 우리에게 전하는 말에 대한 아름다운 권면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항상“은혜”가운데서 말하라! (사랑과 배려가 담긴 말)
말은 영혼의 거울입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말에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바울 사도는 우리의 말이 항상 은혜 가운데서 나와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여기서‘은혜’란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 용서의 마음이 담긴 말입니다. 상대방을 배려하고 세워주는 말, 절망하는 이에게 소망을 주는 말, 상처받은 이에게 치유를 건네는 말이 바로 ‘은혜의 말’이지요. 우리는 죄인되었을 때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로 구원받은 존재들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그 놀라운 은혜처럼, 사랑과 배려가 가득한 말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의 말도 그렇게 아름답게 빛나야 한다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이 은혜의 말이 단순히 듣기 좋은 말이 아니라, 차가운 마음을 녹이고, 절망에 빠진 영혼에게 희망을 불어넣습니다. 말한마디로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고, 용기를 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발로 주님의 사랑을 전달하는 통로가 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굳건히 하는 힘이 있습니다. 우리의 말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복음의 능력을 나타내는 통로가 되어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에 말씀으로 하셨고, 하나님의 자신의 형상과 모양에 따라 우리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의 속성의 능력으로 만드셔서 그 분의 말의 권세가 우리 인간에게도 말의 권세를 주셨습니다. 말의 표현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의 말이 하나님의 축복을 실현시키는 자가 되기도하고 그 축복을 깨뜨리기도 합니다.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약3:2).
잠언 18:20~21절“입으로부터 생명의 열매가 나며, 말의 힘과 영향력있는 것은 은혜로운 말이 생명을 살리는 능력이 있습니다.
둘째: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지혜롭고 영향력 있는 말)
이어서 바울 사도는 우리의 말이‘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되어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구약 성경을 보면 소금은 정결하는데 사용되었습니다(겔16:4). 깨끗한 말입니다. 깨끗한 말은 경건의 말임과 동시에 진실한 말입니다. 거짓말은 진실을 왜곡시키고 불신감을 조성하여 우리의 삶을 거짓되게 합니다.
바울은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엡5:4) 불평을 쓰레기와 같습니다. 쓰레기가 쌓인 곳은 온갖 더러운 파리떼가 날아옵니다.
감사는 꽃과 같습니다. 꽃이 피는 곳에는 나비가 찾아와 춤을 추는 것을 봅니다.
소금은 성경에서 참 다양한 의미로 사용되는 중요한 재료입니다.
*맛을 내는 소금: 소금은 음식의 맛을 더해주지요. 우리의 말도 이처럼 듣는 이에게 기쁨과 지혜를 주고, 대화를 풍요롭게 해야 합니다. 싱겁고 무미건조한 말보다는, 영적으로 깊이 있고 듣는 이에게 생기를 주는 말이 되어야 합니다.
*썩지 않게 하는 소금(방부제): 소금을 부패를 방지하는 역활도 합니다. 우리의 말은 거짓이나 악한 말로부터 관계를 지키고, 공동체를 올바른 길로 이끄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상처 주고 분열시킨 말이 아니라, 진리안에서 화합하고 덕을 세우는 말이 되어야 합니다.
*정화하고 치유하는 소금: 소금은 상처를 소독하고 정화하는 효능도 있습니다. 우리의 말은 누군가의 아픔을 공감하고 위로하며, 영혼의 상처를 치유하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깊은 위로가 되고, 용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셋째: 지헤롭게 대답하는 말을 하라!
마지막으로 바울은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고 말씀합니다.“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골3:17)”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엡4:29). 은혜롭고 소금으로 맛을 낸 말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든 지혜롭게 응답할 수 있도록 인도합니다. 지혜로운 분별력이 있어 상대방을 깊이 헤아리는 지혜로운 말입니다. 무턱대고 우리의 답을 쏟아내기보다, 머저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진실함의 덕을 세우는 말이 되어야 겠습니다. 우리가 전해야 할 복음을 지혜롭게 나누고, 믿지 않는 자들에게도 설득력 있게 다가갈 수 있는 능력을 주시는 것이지요. 함부로 말을 해서 악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특히 내 감정에 휩쓰려 독을 쏟아내듯 주변 사람을 다치게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이 지혜는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말하기 전에 먼저 기도하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할 때 우리는 세상이 줄 수 없는 지혜로 말을 할 수 있게 됩니다. 할렐루야!
결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입술은 참으로 소중한 도구입니다. 이 입술로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찬송의 힘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와 역사를 경험하며 영적인 힘을 얻습니다. 또한 우리의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우리의 말이 항상 은혜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내는 말이 축복과 치유가 될 수 있어, 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노력하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덕이 되는 말을 할지언정, 남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말은 삼가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말 한마디가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우리 주변의 모든 사람에게는 위로와 소망, 그리고 사랑을 전하는 귀한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기독교 기본교리 창조(1)
밭갈기 : 세상과 그 속의 모든 것이 인격적 하나님의 인격적 손길에 의해 창조되었음을 확 신 한다.
생명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가? 아는 것은 우리의 정체성과 인생관에 매우 깊게 관련되어 있다. 당신이 어디로부터 왔는지 확신을 갖는 것은 다음 사항들에 영향을 미치게 한다.
*자아상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하나님을 보는 관점
이번 장에서는 세 가지 질문의 답을 찾아볼 것이다. 질문 자체는 간단하지만, 그 질문에 답하면서 하나님이 누구신지,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가 왜 여기 있는지에 대해 알게 될 것이다. 세 가지 질문은 다음과 같다.
하나님은 왜 창조하셨는가?
하나님은 어떻게 창조하셨는가?
하나님은 언제 창조하셨는가?
하나님은 왜 창조하셨는가?
하나님 자신을 위해 창조하셨다.
“여호와의 영광이 영원히 계속할지며 여호와는 자신께서 행하시는 일들로 말미암아 즐거워하시리로다”(시104:31)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다”(골1:16)
2. 하나님의 주권을 드러내기 위해 창조하셨다.
“하늘이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라 세계와 그 중에 충만한 것을 주께서 건설하셨나이다”(시89:11)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ㅅ에 사는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시24:1)
3. 하나님의 성품을 보이기 위해 창조하셨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의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시19:1,2)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롬1:20)
➤집중탐구
하나님의 창조물들이 하나님의 성품을 표현하고 있다는 구절들은 성경에 가득하다. 이번 주 중에 신간을 내서 아래 구절들을 읽어보자.
느9:5, 6; 사43:7; 51:12, 13, 16; 롬1:20; 고후4:6; 암4;13; 시편8:1, 3; 19:1~4, 30~32
4. 하나님의 지혜를 보여 주기 위해 창조하셨다.
“여호와여 주께서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그들을 다 지으셔으니 주께서 지으신 것들이 땅에 가득하니이다”(시104:24)
“여호와께서는 지혜로 땅에 터를 놓으셨으며 명철로 하늘을 견고히 세우셨고”(잠3:19)
하나님은 어떻게 창조하셨는가?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창1:3)
생명의 기원에 대한 견해는 다음과 같이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진화론
이것은 “창조”에 대한 견해가 아니다. 진화론에는 창조자가 없다. 간단히 말해서, 우영한 지연적 과정을 통해 최초의 생명 물질(단세포)로부터 종(種)이 진화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진화가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고 믿고 있으며, 따라서 창조에 대한 성경 기사는 허위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생명의 기원에 관한 이론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과학적 방법을 관찰과 실험에 근거하는데, 우중의 기원을 관찰하거나 실험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진화론의 문제점
하나님이 창조에서 배제된다.
다윈은 진화의 과학적 개념에 하나님이 개입하는 것을 거부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만일 자연선택 과정의 어느 한 단계에서라도 기적적인 개입이 필요하다면, 나는 차라리 자연선택 이론을 버리고 말 것이다.”
2. 우연에 의한 진화의 가능성
DNA분자 구조의 공동 발견자인 프랜시스 크릭은 이렇게 썼다.
“이것은 쉬운 조합 문제다. 한 사슬이 200개 정도의 아미노산으로 되어 있다고 하자. 이것은 평균 단백질의 길이보다 상당히 짧은 것이다. 각 아미노산마다 20개의 가능한 경우가 있으므로 전체 경우의 수는 20의 200승이 된다,
이 수치는 상식적으로 불가능한 확률이다.
다른 사람들은 더 간단하게 이렇게 말했다.
“존재했거나 현재 존재하고 있는 모든 생명체가 우연히 진화된 것이라고 믿기 위해서는 엄청난 믿음이 필요할 것이다.”
“생명의 기원에 대해 현대인들이 믿고 있는 진화의 시나리오는 허리캐인이 고철 더미를 지나간 후에 보잉 747기가 조립되었다는 것만큼 가능성 없는 이야기다.”
3. 종간(種間) 진화의 증거 부재
찰스 다윈은 결국 자신의 이론에 근거가 불충분하다는 것을 자신의 글을 통해 인정했다.
“한 종에서 다른종으로 변화된 증거가 한 건도 없다. ...우리는 단 한 종이라도 진화했음을 입증할 수가 없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각 동물을 ”각기 종류대로“ 만드셨다고 말씀한다.
이것은 화석 증거만이 아니라, 현대의 과학적 관찰과 실험으로도 쉽게 증명된다.
학자들은 새로운 품종의 동식물을 성공적으로 개발해냈지만, 한 종을 다른 종으로 바꾸지는 못했다.
“다윈 이후 120여 년의 시간이 흘렀고, 화석 증거에 대한 지식도 크게 확대되었다. 그러나 아이러니한 것은 다윈 시대보다 지금 진화의 증거를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이다. 즉 다윈이 주장한 진화의 사례 중 일부, 가령 북미 대륙에서의 말의 진화등의 연구 사례가 현대에 와서는 오류였음을 드러나거나 수정되어야 했던 것이다.”
4. 엄청나게 복잡한 생명체
“생명체는 너무나도 복잡하여, 모든 상호 작용이 완전하게 이루어져야 하고 단 한 부분이라도 제거되면 효과적으로 가능할 수 없게 된다. .., 축소할 수 없는 이 복잡한 생태계로 인해 다윈의 진화론은 논리력을 잃을 수 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