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송영남 "강의 설교"벧후1:2~4「하나님과 연결되라」기독교 기본교리 성령(2)
2026년 1월 16일조회 1
벧후1:2~4「하나님과 연결되라」
배경: 본서의 사도 베드로는 예수님의 수석 제자요 초대교회의 지도적 인물이었던 그는 죽음을 앞두고 쓴 마지막 서신으로 알려져 있는데, A.D. 65~68년경 이때 교회 밖에서는 네로 황제의 핍박이 가중되고 있었을 때에, 초대교회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참된 지식과 경건의 삶을 강조하며 믿음을 굳건히 세우도록 격려하기 위해 이 서신을 기록하며 성도들이 하나님과의 바른관계안에서 영적으로 성장하고, 약속된 영광스러운 미래를 바라보며 인내할 것을 권면하는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서론: 진정한 연결을 찿아서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우리에게 주신 귀한 베드로후서 말씀속에서, 우리 삶의 가장 근원적인 질문 중 하나인‘하나님과 연결되라, 우리 삶에 큰 은혜와 도전을 받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과 연결을 위한
첫째: 세상의 부패에서 벗어남으로 견고해지는 연결(4절b)
*연결을 끊는 장애물: 말씀은 우리가‘정욕 때문에 세상에서 썪어질 것을 피하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세상의 정욕, 물질에 대한 욕심, 시기와 질투, 교만등은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단절의 요소들입니다. 마치 전선이 끊어지며 전기가 통하지 않듯, 이러한 죄는 하나님과의 영적 연결을 방해합니다.
세상의 유혹은 우리의 영혼을 병들게 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멀어지게 합니다.
예수님은 사탄의 궤변에 한번도 동조하지 않았습니다. 그분은 죄짓는 것을 승낙하지 않았습니다. 생각으로라도 유혹에 굴복하지 않으셨습니다.
-예화: 늪지대에 빠진 사람이 자기 힘으로는 나올 수 없지만, 누군가 던져준 튼튼한 밧줄을 잡으면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세상의 죄와 유혹은 우리를 썪어질 늪으로 끌고가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그 늪에서 우리를 건져낼 튼튼한 밧줄과 같습니다.
*성결의 추구 : 유혹을 물리칠 수 있는 힘은 세상의 유혹에서 돌아서서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것,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가 우리의 방패가 되고 검이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과의 연결을 더욱 분명하게 되는 줄 믿습니다.
-요 15:14절 “너희가 나의 명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우리가 그분의 말씀을 따르면 언제나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다.
정말로 하나님과 연결된 진실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기를 원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복을 받아 누리자.
둘째: ‘신성한 성품에 참여함’으로 완성되는 깊은 연결(4c)
*여기서‘신기한 능력’은 하나님의 전능하심을,‘생명과 경건’은 우리가 이 땅에서 하나님께 합당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모든 영적인 자원과 힘을 의미합니다. 죄의 성향을 단 하나도 남겨 놓을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신의 성품에 참예하면 악으로 기울어지는 유전적이고 습관적인 성향은 우리의 성품에서 떨어져 나가며 우리는 선을 위한 살아 있는 능력이 됩니다.
*우리가 무엇을 해서 얻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과 능력으로 이미 주신 선물이라는 사실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 3절c“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이를 앎으로”이러한 은혜를 받았는데‘앎’은 단순히 지식적인 것을 넘어, 인격적인 만남과 친밀한 관계를 통해 얻는 경험적인 지식을 말합니다.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아갈 때, 그분의 영광과 선하신 덕을
깨닫게 됩니다.
*신성한 성품: 그리스도의 인성은 신성과 결합되어 있으셔서 성령이 내재하심으로 투쟁할 태세가 갖추어져 있습니다. 그분이 오신 것은 우리가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의 본성 그 자체를 의미합니다. 사랑, 공의, 거룩, 진실, 인내, 선하심, 온유함 등 하나님의 모든 속성 말입니다.
신성한 성품에 참예하는 구체적인 실천 목록을 본다면 벧후 1:5~7절에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더하는 것이 말합니다. 하나님의 성품에 닮아가기 위한 능동적이고 의지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우리의 삶을 가꾸어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그분과 연합하고 있는 한, 죄는 더 이상 지배하지 못합니다.
겸손, 하나님과 연결된 진실한 그리스도인의 삶은 항상 겸손함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감사의 제단을 쌓아 받은바 은혜에 감사하고 겸손함으로 나아가야 겠습니다.
성경에는“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겸손한 자와 함께하여 마음을 낮추는 것이 교만한 자와 함께 하여 탈취물을 나누는 것보다 나으니라”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신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는 믿음으로
겸손한 신앙으로 믿음을 살아가려고 할 때 우리는 더욱 복된 삶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예화: 어린 자녀가 부모의 좋은 습관과 성품을 자연스레 닮아가듯이, 우리가 하나님과 연결될 때 우리 안에 예수님의 성품이 형성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닮아가는 것을 넘어 하나님의 본성과 연합하고 공유하며, 그 성품을 우리 안에 품는다는 강력한 의미이지만, 우리의 죄된 본성을 벗어나 하나님의 거룩한 본질을 나누어 가질 수 있게 된 놀라운 특권입니다.
마치 빛을 받은 그림자가 빛의 성격을 띠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 좋은 씨앗이 좋은 토양에서 물과 양분을 받아 건강한 열매를 맺듯이, 우리가 하나님과 연결되어 자라나는 모습이 그렇습니다.
인내, 하나님과 연결된 그리스도인의 삶은 어떤 시련 속에도 인내하고자 하는 소망이 있어야 되겠습니다. 히스기야 왕은 죽음 앞에서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것이 신앙이고 참믿음입니다.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입니다.
셋째: 보배롭고 큰 약속을 붙잡고 (4절a)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주어진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음으로 신성한 성품에 참여합니다. 하나님과의 연결은 우리가 먼저 손을 내밀기 전에,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에게 손을 내미신데서 시작되죠. 그 손길이 바로’보배롭고 큰 약속 붙잡고‘입니다.
우리는 이 썪어질 세상의 것들을 피할 힘이 부족합니다. 바로 이때, 하나님의‘보배로운 약속이’이 능력이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구원을 믿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할 때, 우리는 죄의 유혹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얻게 됩니다.
*무엇이 보배로운 약속인가?
‘보배롭다는 말’은 썪어 없어질 세상의 정욕과 대조되어, “벧전 1:19절 흠없고 점없는 어린양되신”완전 무결한 상태는 희생 제물의 구비 조건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어린양”인류의 죄를 대속 제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기도 하지만, 하나님앞에 결코 허물없는 완전하신 분을 말씀합니다.
구주께서는 인성의 연약함을 취하셨지만, 죄없이 사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인간적인 약함 때문에 승리하지 못할 까 두려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약속은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며, 성령을 통해 우리를 변화시키시겠다는 하나님의 언약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죄사함과 구원, 영생의 선물, 성령님의 내주하심과 인도하심, 우리의 모든 필요를 아시고 채우시겠다는 신실하신 언약 등, 이 모든 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사탄과 싸울 때 무엇으로 이기셨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그분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시험에 맞설 수 있었습니다.
“기록되었으되”라고 그분은 말씀하셨습니다.“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이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이 약속으로 말미암아...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는 약속은 모두 우리의 것입니다. 그분의 약속을 생명나무의 잎사귀처럼 붙잡기 바랍니다.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 쫓지 아니하리라”
하나님과 연결된 그리스도인의 삶에는 거룩한 삶을 살고자 하는 헌신 된 열망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내게 주어진 삶 속에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고자 하는 간절한 열망 이것이 헌신 된 진실한 신앙의 모습입니다.
그분이 받아 주실 것을 믿고 나아가십시오. 그분이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면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약속들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우리 삶의 모든 것을 변화 시키고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마치 등대처럼 우리의 갈 길을 밝혀주고, 폭풍우 속에서도 안전한 항구로 인도하는 나침반과 같습니다.
이 약속을 우리는 믿음으로 받아들입니다. 약속을 붙잡을 때 우리는 비로서 하나님과의 연결고리를 찾게 됩니다,
하나님과 연결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세상의 유혹에 굴복하지 않고, 하나님의 거룩하고 선한 성품을 닮아갈 수 있는 힘을 줍니다. 마치,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야 열매를 맺듯이, 우리가 하나님께 연결되어야만 이러한 영적인 성장이 가능합니다.
첫째: 세상의 부패에서 벗어남으로 견고해지는 연결(4절b)
둘째:‘신성한 성품에 참여함’으로 완성되는 깊은 연결(4c)
셋째: 보배롭고 큰 약속을 붙잡고 (4절a)
결론:
하나님과 연결된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습은 어떤 것인가?
세상에 부패에서 벗어남으로 견고해지는 연결이되야 하지만, 순종을 해야 하고, 신성한 성품에 참여함으로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어 더 잘 알아가며 하나님과의 친밀함 속에서 참된 기쁨과 평강을 누리는 거룩한 삶을 통해 신의 성품을 닮아가고 보배롭고 큰 약속을 붙잡고 나아가면 장차 성도가 누릴 영광의 약속을 받게 되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기독교 기본교리 성령(2)
성령 충만의 증거
성령 충만의 상태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성령 충만의 증거에 대해 세 가지로 나누어서 살펴보자. 성령 충만에 수반될 수도 있고 수반되지 않을 수도 있는 경험들, 성령 충만에 대한 오해들, 그리고 성령 충만의 참된 증거들.
개인적 경험은 성령 충만에 수반될 수도 있고 수반되지 않을 수도 있다.
*감정 중심 : 감정이나 느낌은 성령 충만의 필수적인 부분이 아니다.
*특별한 능력 :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한계와 자연 질서 안에서 역사하신다.
*개인적 카리스마 : 성령 충만으로 오해하기 쉽다.
*마음의 안정과 평온 : 성령 충만했던 위대한 성도들도 좌절, 낙심, 실망을 경험했다.
*방언 : 역사적으로, 성령 충만할 때 방언으로 말하는 성도들도 있었지만, 대부분 그렇지 않다.
성령 충만에 관한 오해들
*성령 충만하면 문제가 해결된다 : 성령 충만이 모든 문제를 사라지게 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문제 앞에 대처하는 힘과 지혜를 준다. 사도 바울이 그 예이다.(고후6:3~10).
*성령 충만하면 시험을 만나지 않는다 : 예수님은 세례를 바등시고 성령께서 임하신 직후 역사상 최대의 시험에 직면했다. 성령 충만할 때, 그렇지 않을 때보다 더 많은 시험을 당하기도 한다.
*성령 충만하면 죄를 짓지 않고 완전해진다 : 사실과 전혀 다르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죄를 짓는다. 그리고 하나님이 용서하셨음을 믿어야 하고 매일 새롭게 성령으로 채워 주시기를 간구해야 한다.
성령 충만의 성경적 일반적 증거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고전12:7)
-성령의 열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5:22,23)
-성령의 능력
성령께서 전도의 능력을 주신다(행1:8, 엡3:20).
사도들은 완전하지 못했으나, 성령 충만함으로 확신과 담대함을 가졌다(행4:29).
성령 충만을 어떻게 받을 수 있는가?
성령 충만은 우리가 깨달은 모든 죄를 사함 받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예수 그리스도께 복종할 때 받게 된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요14:16, 17).
성령 충만에 대한 갈증을 인식하고 갈망하라.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르켜 말씀하신 것이라(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성령이 아직 그들에게 계시지 아ᅟᅵᆫ하시더라”(요7:37~39)
2.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심을 받아 들여라.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1:9)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ㄷ이니라”(렘2:13)
3. 성령의 통치에 당신의 전부를 내어 드리라.
*매일 예수님께서 나의 주인이 되시게 하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시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2:20)
*매일 자기를 부인하라.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막8:34, 35).
4. 말씀대로 당신을 충만하게 하실 하나님을 신뢰하라.
➤말씀을 삶 속으로
어느 그림이 지금 이순간 당신의 삶을 잘 나타내는가? 자연인? 영적, 혹은 육적인 그리스도인?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얼버무리면서“글쎄요, 저는 주님이 제 안에 계신 것을 믿어요. 물론 모든 것의 주인은 아니지만, 이런 부분과 저런 부분은 주님께 온전히 맡기는 편이예요”라는 식으로 말할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네 번째 선택권을 우리에게 주지 않는다. 우리는 부분적으로 육적이거나 부분적으로 영적일 수 없다. 이 순간, 모든 면에서 예수님이 주인이시거나, 아니거나 둘 중 하나다. 만일 예수님이 지금 당신의 주인이 아니시라면, 당신의 삶의 보좌를 그분께 다시 내어 드리겠는가?
하나님과 맺어야 할 관계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거절해 왔는가? 오늘 당신의 깊은 갈증을 주님 앞에 인정하고 그 갈증을 씻어 달라고 나아가겠는가? 혹시 당신의 갈증을 채우기 위해 당신 자신의 우물을 파려고 애써 오진 않았는가?
하나님과 당신의 교제를 단절시킨 죄는 무엇인가? 하나님께 어떤 죄로 고백하고 회개해야 할까? 하나님과 긴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당신의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보여 달라고 성령께 구하고, 하나님의 용서를 힘입어 다시 충만하게 해 달라고 간구하자.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기 위해 하나님의 능력을 구해야 할 삶의 영역은 어디인가? 어느 부분에서 당신은 믿음을 힘입어 나아가야 하는가? 당신이 섬겨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하나님께 받은 은사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